도서관 체감 냉방온도
글쓴이
- 2017.07.09. 21:06
- 940
1. 희망온도 23도 이하
(장점)
폭염인 날에 땀흘리며 도서관에 들어와도
빨리 열 식히고 공부시작할 수 있음
(단점)
실외에서 들어갈 때 시원함이 아니라 서늘함
에어컨 바람 닿는 곳에 앉으면 추움
전력소모 ㅆㅎㅌㅊ
2. 희망온도 24-26도
(장점)
쾌적함
실외에서 들어갈 때 시원함
(단점)
1번보단 열이 더 느리게 식음
이것도 춥다고 에어컨 끄면 패고싶음
3. 희망온도 27도 이상
(장점)
창문열고 있는 것보단 나음
제습이면 진나 그나마 좀 있을만함
(단점)
별로 시원하지도 않으면서 꿉꿉해서 창고같음
이렇게 켤거면 차라리 선풍기 설치하는게 나음
(장점)
폭염인 날에 땀흘리며 도서관에 들어와도
빨리 열 식히고 공부시작할 수 있음
(단점)
실외에서 들어갈 때 시원함이 아니라 서늘함
에어컨 바람 닿는 곳에 앉으면 추움
전력소모 ㅆㅎㅌㅊ
2. 희망온도 24-26도
(장점)
쾌적함
실외에서 들어갈 때 시원함
(단점)
1번보단 열이 더 느리게 식음
이것도 춥다고 에어컨 끄면 패고싶음
3. 희망온도 27도 이상
(장점)
창문열고 있는 것보단 나음
제습이면 진나 그나마 좀 있을만함
(단점)
별로 시원하지도 않으면서 꿉꿉해서 창고같음
이렇게 켤거면 차라리 선풍기 설치하는게 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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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온도 19도에 가디건들고오면 개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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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밤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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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밤나무
ㅇㅈㅇㅈ 시원하게 틀고 추운사람이 얇은외투 들고와야지
애매하게 냉방돌리면 시원하지도않고 곰팡이 냄새만 오짐
애매하게 냉방돌리면 시원하지도않고 곰팡이 냄새만 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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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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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진짜 27도는 간에 기별도 안 가는 온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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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낙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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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갠적으로 절약 차원에서 적정온도 26도로 맞춰놓는게 낫더군요ㄱ 건물 들어오고 잠시 버티면 나아져서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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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산부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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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산부추
막상 26도로 가동하면 넓고 사람많은 도서관 같은 곳에선 조금만 에어컨에서 멀어져도 더운자리가 많아요
24-25도 약풍으로 가동하고 더운사람은 에어컨쪽에 추운사람은 창가쪽에 앉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24-25도 약풍으로 가동하고 더운사람은 에어컨쪽에 추운사람은 창가쪽에 앉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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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제가 1도를 애용해서 그런가, 2도라면 밀집도(?)가 높아서 그럴법도 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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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산부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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