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주거환경디자인과 분 계신가요??

글쓴이
  • 2017.07.10. 20:03
  • 932
복전할려하는데 과 지식이 많이 없어서
몇개 여쭤보고싶은게 많은데
혹시 상담해주실 분 있나요 ㅠ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7
바쁜 자주괭이밥 17.07.10. 20:56
어떤 부분이 궁금하신가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07.10. 21:00
바쁜 자주괭이밥
자세하게 타과에서 복수전공을 했을 때의 현실과 타단과대생이 따라갈 수 있는지 이런 현실적인 부분이요!
0 0
바쁜 자주괭이밥 17.07.10. 21:15
글쓴이

타과생분들이 오셔서 가장 힘들어하는게 졸업작품입니다.
졸업작품은 보통 졸업하는 해에 1학기와 2학기에 편성되어있는 졸업작품 과목을 들으면서 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 과목이 학과 커리큘럼만 따라오면 그냥 할 수 있는게 아니라, 커리큘럼상 깔려있는 캐드나 맥스 이외에 개별적으로 연습해서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레이터, 필요하다면 맥스가 아닌 스케치업 같은 다른 3d툴을 능숙하게 다룰 줄 아셔야 작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생활환경대에 전시되어 있는 실내환경디자인학과 졸업작품 전시물들을 보면 어느 정도 수준으로 해야하는지 대략 감이 오실거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타과생들이 느끼기에 실습관련 수업 과제량이 좀 많은 편이라고 합니다.
이론수업은 수업시간에 집중만 잘 하시면 부/복전자라고 해서 놓치는 부분 없이 충분히 소화할수 있는 수준과 양입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7.07.10. 21:21
바쁜 자주괭이밥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 이런부분을 듣고 싶었어요!! ㅏㄴ가지만 더 여쭤보자면 혹시 수업은 주로 조별으로 진행되는 편인가요??
0 0
바쁜 자주괭이밥 17.07.10. 21:28
글쓴이
들어야하는 과목의 과반수 이상이 조별과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저학년 수업보다는 고학년 수업에 조별과제가 많습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7.07.10. 21:32
바쁜 자주괭이밥
무턱대고 들어가는 거 보다 현재학과 한학기 더 다니면서 아니면 부전공으로라도 다니면서 과 지식 및 컴퓨터 프로그래밍 좀 익히고 하는게 훨씬 도움이 되겠죠?? 아무래도 조별과제가 많다보니 민폐가 될 것도 걱정이 되네요 ㅠㅠ 정말 많이고민입니다
0 0
바쁜 자주괭이밥 17.07.10. 21:37
글쓴이
개인적으로 부전공은 비추천입니다. 부전공자도 졸업작품을 해야하기 때문에 복수전공자랑 과목수 말고는 난이도의 차이가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부전공과 복수전공을 보는 시선이나 난이도를 고려해봤을때 저라면 복수전공을 택할거 같습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7.07.10. 21:43
바쁜 자주괭이밥
제 생각은 지금 제가 2학년 2학기로 복학을 앞두고 있는데 미숙한 점이 많아서 2학기 때 부전공으로 들어보고 3학년부터 복수전공을 할까 생각중이에요ㅠㅠ 이방법은 별로인가요??
0 0
바쁜 자주괭이밥 17.07.10. 21:55
글쓴이
한 학기로 과를 알기는 힘들거라고 생각합니다. 한 학기 이후에 바로 결정한다면 디자인툴을 다뤄야하는 실습수업은 경험해보지 못한채로 결정하셔야하는데, 대부분의 부복전 학생들이 디자인툴을 다루는 실습수업부터 어려움을 느낀다고 들었습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7.07.10. 22:27
바쁜 자주괭이밥
혹시 실례가 안된다면 .com 으로 메일하나 부탁드려도 될까요!! 몇가지만 더 여쭤보고 커피라도 쏴드리고싶어서요ㅠㅠ
0 0
착한 향나무 17.07.11. 03:24
바쁜 자주괭이밥
몇학번이세여?
0 0
적절한 붉은병꽃나무 17.07.10. 21:03
실내환경디자인학과로 이름 바꼈구요 실기로 신입뽑는게 아니라서 열정만 있으시다면 문제없지만 아무래도 과제가 헬입니드
0 0
글쓴이 글쓴이 17.07.10. 21:08
적절한 붉은병꽃나무
과사에 문의해보니 과제,실습이 엄청 많아서 타단과대생들은 포기하는경우가 많다더라구요 ㅎㅎ..졸작도 있고 진짜 그정도인가요??
0 0
착한 향나무 17.07.11. 03:24
적절한 붉은병꽃나무
몇학번이세요?
0 0
적절한 붉은병꽃나무 17.07.10. 21:11
제가 말주변이 없어서 얼마나 어려운지는 표현을 못하겠지만 아마 졸업하기 힘든 과중에 하나일거에요ㅎㅎ
0 0
글쓴이 글쓴이 17.07.10. 21:22
적절한 붉은병꽃나무
감사합니다!!
0 0
배고픈 딱총나무 17.07.10. 21:43
상경계인데 이 과 복전해서 높은 학점으로 졸업 잘 하던데요. 물론 기본 과정(캐드같은 거)은 혼자서 공부하고 갔음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1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