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흑

글쓴이
  • 2017.07.14. 17:29
  • 1018

사람들이 어그로 같대서 삭제를 해야겠어요ㅠ

 

전 그냥 부산대학교가 빚나길 바랬을 뿐인데...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6
잉여 둥굴레 17.07.14. 17:32
9급 별로 안하는데요
0 0
천재 산국 17.07.14. 17:38

5급책은 서면 교보가도 몇 권 없던데요 애초에 5급 준비용 서적 가지고 있는데가 몇 군데 없어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07.14. 17:43
천재 산국
지인이 서울대 교보문고 가보래서 가니까 피셋이랑 헌법책이 어마어마하게 많던데요...ㅠ
서면이니까 그렇다해도 명색이 대학교 앞 서점인데 이런 책들이 좀 많았으면 좋겠어요..

가령 "부산에서 전공이나 전문직 관련 책을 구하고 싶으면 부산대 앞 서점이나 부산대 영풍문고 가라"는 말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대학교 서점인데 너무 부실하다는....
0 0
천재 산국 17.07.14. 17:44
글쓴이
아무래도 5급 준비 인원이 좀 적고 또 5급은 너무 하이리스크라 만약 실패하면 답이 없잖아요 저도 그거 때문에 결국은 7급 준비하고있네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07.14. 17:54
천재 산국
저도 그것때문에 망설이고 있는데, 책이나 정보까지 없으니까 더 막막해서...
많이 도전하면 수요가 늘어나니까, 책도 더 많이 비치해놓고, 책이 많이 비치되면 막막하던 사람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게 되고 또 우연히 책을 보게 되서 새롭게 관심을 가지게 되는 사람이 생겨서(우연히 꽂힌 책을 꺼내보면서 그 분야 전문가가 된 미담?이 있잖아요ㅎㅎ) 또 합격을 하고 ..... 이렇게 선순환이 될 거 같은데..
하는 답답한 마음에서 써봤습니다 ㅠㅠ

준비하시는 시험 꼭 합격하시길 바랄게요!
0 0
잉여 둥굴레 17.07.14. 17:51
글쓴이
그리고 서울대는 진짜 똑똑해요 ㄷㄷ 자격지심이 아니라... 얼마나 똑똑하면 로스쿨 생겼는데도 서울대 카르텔이 해소되지 않겠어요 ㄷㄷ
0 0
어설픈 장미 17.07.14. 17:39
??..이게무슨논리지;;;
0 0
큰 산딸나무 17.07.14. 17:39
다 자기 알아서 합니다;;
0 0
재미있는 뽀리뱅이 17.07.14. 17:41
5급으로 시작하는 친구들 생각보다 많아요..
결국엔 7.9급으로 내려오는 경우가 많다는게 아쉬운 점이지만
0 0
살벌한 벼룩나물 17.07.14. 17:49
어그로 잘끄네
0 0
사랑스러운 기린초 17.07.14. 17:50
깨진 조각은 크든 작든 쓸모 없지 않나요..ㅜ
0 0
잘생긴 쑥갓 17.07.14. 17:56
연세대 고려대 근처에 서점을가도 psat이나 헌법책이 별로 없어요서울대 근처 서점에 많은건 거기가 '서울대라서' 라기 보다는 그 근처에 유일하게 5급을 강의하는 학원들이 있는곳인 고시촌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전 고시촌 주민-
1 0
글쓴이 글쓴이 17.07.14. 17:59
잘생긴 쑥갓
아! 그렇겠네요....제가 잘 모르고 있었네요..(무식)
0 0
잘생긴 쑥갓 17.07.14. 18:08
글쓴이
모를수도 있죠 ㅎㅎ 얼마전까지만 해도 거기 살았더니 생생하게 추억돋네요 ㅋㅋㅋ 서울대가 아니라 고시촌이라서 부산대랑 여건이 많이 다른거니까 너무 아쉬워하지 마세요 ㅋㅋ
0 0
발랄한 파피루스 17.07.14. 18:02
무식하면 용감하다
0 0
늠름한 개별꽃 17.07.14. 18:06
적어도 합격한 사람이 말하면 일리있다 생각하겠는데
아직 시작도 안하신 분이..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1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