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국가관련 시험들은 왜 죄다 포켓몬외우기랑 똑같나요
글쓴이
- 2017.07.14. 19:35
- 1105
공무원시험이나 공기업시험이나 뭐 이런것들은 전부 이해 이런거보다는
외우기라서 그냥 포켓몬 이름외우는거랑 다를바가 없던데
왜 전부 이런가영 ~_~
말그대로 시험을 위한 시험이고 이걸 해서 어디쓸데있는게 없는식으로 문제를 내던데
왜 구지 쓸데없이 이런식으로 내는건지~_~
물론 인적성 이런거는 저런거랑 다르고 좀 필요한 기본적 특성을 파악하는 시험이긴 한데
구지 이런거보다는 쓸모있는 유용한 지식을 가지고 사고력을 제대로쓰는지 판단할 수있게 문제를 내면 될텐데
왜 안하나요 ~_~ 수능유형같이 좀 사고력도 볼 수 있게만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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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고시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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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바위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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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다음 포켓몬이름 못외우신분의 신세한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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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벌깨덩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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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자체가 기계적인 업무수행이 많으니 고차원의 사고력 측정보다는 최대한의 공정성, 객관성 확보 + 기본소양 및 지능 측정 정도를 목적으로 시험을 만들다 보니 그런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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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토끼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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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뽑는데 큰 비용을 투자할 수 없고 ..그 문제 퀄리티는 다 돈으로 나오지요
지원자가 너무많아서 일듯 하네요
지원자가 너무많아서 일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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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꽃기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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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는 시험으로 바뀌면
우선 100만명이 지원해도 기준미달로 결원 내더라도 수두룩하게 떨어질꺼고
100만명 채점할 인력도 없고
100만명 중 1000명만 소송걸어도 인사부 업무가 마비되며
1000명이 미리 답안을 받아볼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에
가장 손쉬운 객관식으로 하는겁니다.
여기서 난이도 더 올려버리면
ㄱ,ㄴ,ㄷ,ㄹ,ㅁ 보기로 주워진 다음에
옳은것을 모두 골라라 해버리면
사실상 객관식에서 찍기 점수 없애버릴수 있어요.
우선 100만명이 지원해도 기준미달로 결원 내더라도 수두룩하게 떨어질꺼고
100만명 채점할 인력도 없고
100만명 중 1000명만 소송걸어도 인사부 업무가 마비되며
1000명이 미리 답안을 받아볼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에
가장 손쉬운 객관식으로 하는겁니다.
여기서 난이도 더 올려버리면
ㄱ,ㄴ,ㄷ,ㄹ,ㅁ 보기로 주워진 다음에
옳은것을 모두 골라라 해버리면
사실상 객관식에서 찍기 점수 없애버릴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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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마삭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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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at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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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사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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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공기업시험이 포켓몬 외우기식 암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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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깨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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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 좁은데 인간은 많으니 나온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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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이팝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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