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북문 천둥치킨을 먹으면 설사를 하는가에 대한 고찰

글쓴이
  • 2017.07.15. 13:08
  • 2194
천둥치킨이라고 말하겠지만 어딘지는 알것이다
이유는 간단하다.
다들 가보면 알겠지만 천둥치킨집을 가보면 다 똑같이
문 옆에 자그마하게 유리 진열장을 만들어놓고 치킨을 쌓아놓은 모습을 보았을 것이다.
왜냐하면 손님이 왔을때 바로바로 내주기 위해서다.
하지만 나의 잉여로운 관찰결과 그 치킨들은 최소 먹지못할정도로 시간이 흐른 상한치킨이다.
또한 그 진열장도 그만큼 위생상 안좋은 박테리아의 번식지
그걸 먹는다면 ㅍㅍㅅㅅ를 하는것은 당연지사.
천둥치킨은 믿고 거르자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9
착잡한 접시꽃 17.07.15. 13:11
치킨도 먹고 ㅍㅍㅅㅅ도 하고?
0 0
글쓴이 글쓴이 17.07.15. 13:11
착잡한 접시꽃
일석이조 아니것나?
0 0
특이한 백선 17.07.15. 13:13
싼값에먹느면 그정돈 감소해라 ㅡㅡ 양심도없냐
0 8
글쓴이 글쓴이 17.07.15. 13:14
특이한 백선
양심은 없을지 몰라도 건강은 소중하니까
3 0
특이한 백선 17.07.15. 13:15
글쓴이
그럼 걍 먹지마랏!!
0 1
글쓴이 글쓴이 17.07.15. 13:16
특이한 백선
한글을 못읽네 방금 글에서 안먹는다고 했는데
0 0
특이한 백선 17.07.15. 13:17
글쓴이
^ㅗ^
0 1
글쓴이 글쓴이 17.07.15. 13:18
특이한 백선
그래 한글공부 더하고 오렴
0 0
착잡한 접시꽃 17.07.15. 13:19
글쓴이
특이점이 온듯
0 0
살벌한 매화말발도리 17.07.15. 14:03
특이한 백선
이분최소
천둥집아들
0 0
무심한 광대수염 17.07.15. 14:57
특이한 백선
값싸면 위생 안좋게해도 된다는거냐 왜 주인이 단가 낮추려고 위생관리를 안하는걸 소비자가 부담해야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최소 천둥아들이다
0 0
한심한 고삼 17.07.15. 13:54
엥? 그거 그냥 먹음직스럽게보이게 dp해놓은 장식아님? 그거를 손님한테 내줌??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2 0
뚱뚱한 졸참나무 17.07.15. 14:19
한심한 고삼
몰랐냐?,
0 0
무심한 광대수염 17.07.15. 14:59
한심한 고삼
아마 완전히 튀긴건 아니고 만약 8분 튀겨야 완전히 익는거면 5분정도만 튀겨놨다가 손님이 주문하면 4분정도 더 튀겨서 나갈걸. 장식용이라니 귀엽갘ㅋㅋㅋㅋㅋㅋ
0 0
병걸린 백합 17.07.15. 15:46
초벌구이집은 다 그렇게하는데
썬더치킨도 그럼
0 0
멍한 노루오줌 17.07.15. 16:08
병걸린 백합
??천둥 =썬더
4 0
뚱뚱한 졸참나무 17.07.15. 16:05
헐 여기 식물원이네 ㅋㅋㅋ 미친 ㅋㅋㅋ
0 0
신선한 산딸기 17.07.15. 17:18
기름문제도 있을거여요 저 고딩때 학교앞에 가성빅ㅊ한 치킨 있었는데 그렇게 해서 안파는데도 먹으면 담날 설사가 나왔음 저는 갠적으로 기름문제가 더 크다 생각해요 물론 천둥 비유ㅣ생적인거 ㅇㅈ하지만
0 0
해박한 금낭화 17.07.15. 17:26
지금 개습하고 더운데 여름이 더 위생 심각할듯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1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