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를 본격적으로 하면서 자존감이 낮아질 때
글쓴이
- 2017.07.15. 21:12
- 1199
너무 힘들어요... 연락오던 것도 끊기고 남자친구랑도 헤어졌고 또 어느새 걔에게 새로운 사람이 생겼다는 걸 건너건너 전해들으니 마음이 아파요. 다들 방학이라 여행 가고, 즐겁고 알차게 사는 것 같은데 나는 왜 이렇게 쭈그러져 있을까요. 엄연히 현재의 불행이 무조건 미래의 행복을 보장해주는 것도 아닌데 뭘 믿고 이러고 있는 건지 하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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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들 다 그렇게 느끼고 있어요 정말 대단한거 같아요 ㅠ 하지만 그런 사람중에 합격할 수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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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까마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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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래서 전역하고부터 없지롱 이히히히히히힣ㅎㅎ히히힣휘훔ㄴ휴ㅠㅠㅠㅠㄴㅇㅎㄹ밍히히히! 늘 가벼운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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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노랑어리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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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불행이 미래를 보장은 안해줘도 지금 고생안하면 기회도 없어서 책잡고 있는거 아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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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금강아지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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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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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줄민둥뫼제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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