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장알 학우분 계신가요?
글쓴이
- 2017.07.17. 01:26
- 881
제가 방구를 너무 많이 뀌어서 고민인데요
진짜 너무 많이 뀌어서 어제 자면서 오늘 일어나자마자 몇번 뀌는지 세보자 하고 잠들었거든요
진심으로 알람듣고 깬 상태로 누워서 두번뀌고 세수하고 머리감으면서 네번, 머리말리면서 세번까지 세다가 까먹었어요..
원래 방구가 많이 나와서 그렇게 큰 고민은 아니었는데 최근 들어서 냄새까지 고약해져서 너무 혼란스러워요...
방학동안 독서실에서 공부하는데 1인실독서실이라 그냥 필요할때 맘껏 배출했었거든요 물론 무음으로요..
냄새도 안나서 실컷 뀌어댔는데 이번달부터인지 썩은내가 나서 나가서 뀌고 들어올려니 진짜 십분도 안되서 들락날락거리는거라 같은방 분들한테도 실례고 그렇다고 그냥 앉아서 뀌자니 양심을 저버리는 것 같네요..
지금 글쓰면서도 세번이나 뀌었는데 병원이라도 가보는게 좋을까요....?
그리고 원래 무취였는데 왜 갑자기 냄새가 코를 찌르는지 궁금해요..식단은 비슷한데 설마 날 더워졌다고 그런건 아닐테고...
방구 많이 뀌다 고치신 분 계시면 도움좀 주세요ㅠㅠㅠㅠ
진짜 너무 많이 뀌어서 어제 자면서 오늘 일어나자마자 몇번 뀌는지 세보자 하고 잠들었거든요
진심으로 알람듣고 깬 상태로 누워서 두번뀌고 세수하고 머리감으면서 네번, 머리말리면서 세번까지 세다가 까먹었어요..
원래 방구가 많이 나와서 그렇게 큰 고민은 아니었는데 최근 들어서 냄새까지 고약해져서 너무 혼란스러워요...
방학동안 독서실에서 공부하는데 1인실독서실이라 그냥 필요할때 맘껏 배출했었거든요 물론 무음으로요..
냄새도 안나서 실컷 뀌어댔는데 이번달부터인지 썩은내가 나서 나가서 뀌고 들어올려니 진짜 십분도 안되서 들락날락거리는거라 같은방 분들한테도 실례고 그렇다고 그냥 앉아서 뀌자니 양심을 저버리는 것 같네요..
지금 글쓰면서도 세번이나 뀌었는데 병원이라도 가보는게 좋을까요....?
그리고 원래 무취였는데 왜 갑자기 냄새가 코를 찌르는지 궁금해요..식단은 비슷한데 설마 날 더워졌다고 그런건 아닐테고...
방구 많이 뀌다 고치신 분 계시면 도움좀 주세요ㅠㅠㅠㅠ
권한이 없습니다.
채식 위주의 식단으로 바꾸셔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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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가는잎엄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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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 냄새가 안좋아지면 장내에 숙변이 쌓였거나 장 건강이 안좋아진거라던데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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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박달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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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저도 고딩때 맨날꼈는데 식단을 편의점음식 고기 줄이고 ㄸ을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누는 습관을길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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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꽃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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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가서 뀌면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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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물달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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