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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7.07.19. 18:12
  •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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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청아한 회향 17.07.19. 18:16
다른 기숙사보다 또라이 비율이 높다고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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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채송화 17.07.19. 18:50
처음엔 좀 충격이지만 살다보면 익숙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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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7.19. 19:40
머리나쁜 채송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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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채송화 17.07.19. 19:46
글쓴이
화장실,샤워실이요... 샤워실이 칸막이가 되어있긴 한데, 옷보관하는곳은 다 녹슬어있구요, 배수구 잘 막히고 냄새도 좀 나요.. ㅎㅎ 전체적으로 좀 침침한 분위기이긴 한데 살다보면 적응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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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개구리자리 17.07.19. 18:56
걍살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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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비수수 17.07.19. 19:09
저는 아직까지 적응이안돼요.. 벌레가문제가아니고 방음이랑 청결문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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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7.19. 19:41
끌려다니는 비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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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비수수 17.07.19. 20:15
글쓴이
방은...청소하기나름이고 화장실이.. 매너없는 분들이 꽤 많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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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복숭아나무 17.07.19. 19:26
고시원가세요 살곳 못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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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부추 17.07.19. 23:56
효원재 사람이 정상인이 별로없슴
본인기준 룸메 걸리는 족족 쓰레기썩창 인생왜저래사나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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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7.20. 00:17
착실한 부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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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털진달래 17.07.20. 04:46
착실한 부추
님 륨메도 님보고 같은 생각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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