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스터베닝턴

글쓴이
  • 2017.07.21. 21:31
  • 536

린킨파크 보컬이었죠

린킨파크는 제가 중학교 때 처음으로 음악에 눈뜨게 해준 그런 밴드구요

 

그분이

자살하셨다니 정말 슬프네요

 

지금도 제 네이버뮤직 리스트에 린킨파크 곡만 열 몇곡이 있는데

먼가 이제 새로운 린킨파크 노래를 더 들을수없다는 생각을 하니 아쉬운 마음도 듭니다...

 

 

 

짧은 제 인생의 일부분에 영감과 영향을 주었던 체스터베닝턴께

감사하며

삼가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4
발랄한 실유카 17.07.21. 21:32
오늘 하루종일 집중도 안되고 너무 서글프네요..
0 0
꾸준한 방풍 17.07.21. 21:34
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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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칼란코에 17.07.21. 21:34
린팍 3집 이후부터는 안들었는데 그전까진 진짜 빠수준으로 팬이었는데 아쉽네요
0 0
아픈 비목나무 17.07.21. 22:25
노래방가면 뉴디바이드 열창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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