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 2017.07.21. 21:32
- 1882
재수 31223
삼수 31112
문과구요. 한의대를 위해 한 번 더 보는 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수학 영어는 씹어먹을 정돈데.. 국어는 아무래도 답이 없네요. 국어도 오를 수 있는 과목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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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치한 2+4년이면 적어도 6수까지 해서 붙는 다는 보장있으면 할만합니다. 물론 집안 눈치존나 보고 경제적 서포트때문에 기 존나 빨리고 친구들 취업하면서 자과감 들어서 5수부터는 멘탈 나갑니다. 제 현실적인 기준으로 맥시멈 4수.. 단 3수부터는 반수로 해야되는듯 ㅋㅋㅋㅋㅋ 제 주위에 하도 장수생이 많아서 오지랍좀 부렸습니다. 글쓴분 군필이시면 붙는 보장있으시면 n수 몇번해도 노상관이고 직계직손이 한의원 개원의면 한 30전에만 붙어도 이득인것같은데. 수험생활의 핵심은 본인의지 60퍼 집안경제적서포트 40퍼라고 생각합니다.. 부디 좋은 결정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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했는데 나머지 문학 비문학 대한 무서움이 크네요
여자라서 군대는 상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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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잘 모르겠어요.. 수능도 충분히 어렵고 회의감을 많이 불러이르키는 시험이고 서울에 가족이 있지않는이상돈도많이깨지고.. 이건 진짜 본인성향이라서 제가 말씀드릴수있는부분이 아닌것같아요.. 물론 요즘시대에 자격증 하나만으로 깡촌에 쳐박혀서 페닥하면 새후로 1천씩 가저가는 직업은 사짜밖에 없는것같아서 전문직의 톱인것같긴한데. 3수해보시명 알잖아요.. 의치한이라는 문에 손이 다일것같고 모평때는 가능한대 수능때만 이상하게.한과목씩 꼴아박는 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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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학교에서 근무해본적있는데 이만한 꿀직업이.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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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한의대 최종커트라인
경희 : 0.15%
가천 : 0.57%
대전 : 0.27%
원광 : 0.57%
동의 : 0.38%
세명 : 0.88%
대구 : 0.52%
지난해 원광한 보다 높았던 연고대 학과
(최종커트라인기준)
연대 : 심리, 응용통계,언론홍보영상
고대 : 식품자원경제, 경제
서강대 최초컷
경영 : 0.67%
경제 : 0.74%
...
17수능 기준 연고 최상위학과 서울대 중위학과
정도였는데 18수능기준 문과 한의대 to가 더 줍니다
그리고 헬반도 전문직 선호현상으로 더 높아지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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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공부 거의 안하고 1등급받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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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연락드리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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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지 보내려고 하는데 안보내지네요 카톡아이디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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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꽃향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언어 1 ,2등급 외에는 맞아본적이 없는데요. 특히나 평가원 문제는 문법이나 옳은/옳지않은 실수만 안하면 딱히 틀릴 만한 문제가 없어요. 문학은 답을 선택하는 기준이 분명히 있구요. 아마 이건 감 잡으셨을거에요.
준비시간이 있다면 시간이 오래걸리더라도 절대 문제 안틀리겠다는 마음가짐으로 답을 선택하시구요. 두번이상 돌려풀고 답지확인하는것도 좋은방법이구요. 헷갈리는 문제 있으면 어느부분때문에 헷갈리는지 보기 옆에 서술형으로 생각을 풀어 써 보세요.
그렇게 거의 안틀릴 정도가 되면 시간 안에 푸는 연습만 하면 되겠죠. 근데 문과 3수가 저정도면 한의대는 힘들거같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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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벌노랑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정말 한심해보여요.
솔까 남들보다 학력으로 등급이 낮을 수는 있지만
수능으로 사람 능력 전부를 평가한다는 자체가 글러먹었어요.
님이 한의대를 가고싶어하는 이유가 정말로 의학적으로 가치있는 학문으로써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어서 가신다면 전혀 말리지 아니하겠지만, 솔까 아니잖아요.
말로는 사람들 위하는 보람이 있어서 가신다고 하겠지만, 까고 말해서 적당한 인생을 위해 가실려고 하는 듯해요.
물론 그게 나쁘다는게 아니에요.
안정된 직장을 가지는것은 누구나 원하는 것이고, 그것을 위해 노력하시는 사람을 욕할수는 없죠.
다만, 삶을 살아가는데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은 무궁무진하고 그게 꼭 한의사가 아니라도 가능하죠.
정말 진실된 이유로 한의학이 아니면 안된다 라는 이유가 아니시라면 포기하시라고 말하는게 맞는 것 같아요.
행복해질 수 있는 다른 길은 얼마든지 많습니다.
P.S 식물원은 실패자, 열등종자 모임이니 여기에 불만토로하지 마세요.
여기에 하소연 하셔봤자, 짧은 위안은 얻으실 수 있겠지만 인생은 더욱 불행해집니다.
이상, 선택할 기회가 있던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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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노루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기에서 수능이 어쩌니 저쩌니 논하는 사람들의 수준은 뻔합니다.
무엇인가를 간절히 원하신다면 시간이야 남들보다 더 걸리실 수 있겠지만 할 수 있습니다.
그게 고등학교 수준의 시험 난이도이고
그것조차 못하신다면 뭐.. 불가능하지 않습니다.
인생 80년 +- 입니다.
살아오신 날보다 많으니 고작 20살 먹은 사람들이 함부로 판단할 거리는 아닙니다.
알아서 잘 판단하시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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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노루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희 어머니가 한의사셔서 권유하신거라 생각나서 올린 거고 충분한 흥미를 느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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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솔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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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고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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