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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7.07.22. 19:56
  •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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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1
즐거운 동의나물 17.07.22. 19:57
법적으로 처벌할 근거가 있을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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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갯메꽃 17.07.22. 20:01
여성분이 수치심을 느꼈는지가 확실해야할거 같은데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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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꼬리조팝나무 17.07.22. 20:05
자기한테 한것도 아닌데 남새맡는거 같고 그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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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참다래 17.07.22. 20:06
성희롱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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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고추나무 17.07.22. 20:07
설령 냄새맡은게 사실이라고 해도, 본인이 아니라고 우기면 머라고 증명할 방법이없을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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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7.22. 20:07
병걸린 고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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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고추나무 17.07.22. 20:08
글쓴이
cctv가 있어도, 막말로 의자에서 이상한 냄새가 나서 맡아봤다 이러면 어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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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벋은씀바귀 17.07.22. 20:26
글쓴이
저건 못잡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cctv가 있어도 핑계댈게 너무많음. 뭐 여자가 방구낀거같아 의심돼서 맡아봤다 이럼 할말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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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고추나무 17.07.22. 20:07
사진을 찍거나, 만지거나 이런게 아니니 상대방한테 어떤 피해를 줬다고 보기도 힘들거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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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나스터튬 17.07.22. 20:24
코박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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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벋은씀바귀 17.07.22. 20: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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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뚱딴지 17.07.22. 20:39
지랄을 해라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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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가죽나무 17.07.22. 20:39
냄새를 보는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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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영산홍 17.07.22. 20:40
세상에 별의별 인간 다있네..;;;;;; 냄새는 왜 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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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궁궁이 17.07.22. 20:55
더럽네요 진짜...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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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좁쌀풀 17.07.22. 21:21
ㅋㅋㅋㅋㅋㅋ님한테서 똥냄새 나서 맡아본거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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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협죽도 17.07.22. 22:28
과감한 좁쌀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말대잔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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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히말라야시더 17.07.23. 05:02
뭔 소리임 자기가 앉아있던 자리 냄새를 맡았단 소리임? 누가 앉아있던 자리 냄새를 맡았단 소리임? 글 드럽게 못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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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자주괭이밥 17.07.23. 08:07
글게 글을 되게 못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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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상사화 17.07.23. 11:06
글을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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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상사화 17.07.23. 11:15
섹시한 상사화
지하철오는동안 앉아서 쉬라고 만들어 놓은
지하철길 옆 플라스틱 의자에 님이 앉아있었는데,

지하철이 도착하고 님이 지하철타니깐
어떤남자가 님이 앉아있던 플라스틱 의자에
코박고 냄새맡았다 이거죠 ?

님은 지하철타고 떠나면서 지하철 유리창으로
그 남자놈이 계속 님이 앉았던
그 의자에 킁킁대고있는걸 보신거구요


지하철 의자가 지하철 안에있는 의자인지
정거장에 기다리라고 만들어놓은 플라스틱의자인지
헷갈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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