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느낀 최저시급과 물가의 상관관계

글쓴이
  • 2017.07.24. 22:50
  • 1384
알바 마치고 집에 오는 길에 사온 것

컵 닭강정 제일 작은 사이즈 2500원
호가든 캔맥 355ml 3200원
맥스 포테이토 크리스프 1000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합계 6700원 > 최저시급


작은 사치도 부리기 힘들어서 넘나 슬픈 것....

물가 높은 건지 최저시급이 낮은 건지ㅠㅠ

알바 하시는 모든 학우분들 힘냅시당

P.s. 정치적,경제적으로 이렇다저렇다 말하는 게 아니라 작은 푸념 같은 거니까 민감하게 받아들이지 마시고 보고 넘어가주세용 ㅎㅎ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5
코피나는 금붓꽃 17.07.24. 22:52
물가가 너무 빠르게 올랐어요. 어릴 적 생각해보면 과자랑 아이스크림 집어들 때 가끔 놀랍니다.
0 0
깜찍한 맑은대쑥 17.07.24. 23:03
코피나는 금붓꽃
ㅇㅈ 어릴때 브라보 콘 월드컨 600원 했는데
0 0
배고픈 개구리자리 17.07.24. 23:17
물가는 더럽게 트렌드에 맞춰서 오르는데 최저시급은 안오름
1 0
참혹한 석류나무 17.07.24. 23:25
물가는 뭔 껀수만있으면 바로바로 올리고 절대내리지않는데(ex 기름값, 밀가루가격, 계란가격, 등등) ㅇ시급,월급은 조오오오올라안오름
0 0
촉박한 모란 17.07.25. 01:20
진짜 물가 더럽게 많이올렸음 뭘 해먹으려고 마트에서 장보다보면 5만원은 그냥 훌쩍넘김.. 별로 담은 것도 없는데..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1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