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관리 들어보신분?

글쓴이
  • 2017.07.26. 16:08
  • 928
이거 어떤가요

성적 bmi빠진만큼 준다는데 진짠가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9
청렴한 새팥 17.07.26. 16:10
저는 꿀이었는데 제 친구는 님이 말하신대로 해서 씨쁠ㅠㅠ
교수님 타는거 같아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07.26. 16:49
청렴한 새팥
님 들어보셧나요 진짜 살빼믄게 성적 반영되나뇨
0 0
청렴한 새팥 17.07.26. 16:51
글쓴이
근데 저도 인바디 내긴했는데 그 수치가 직접적으로 반영은 안되고 중간이랑 과제만 해서요
친구는 직접 반영된걸로 알아요... 주2회 수업하는데 하루는 운동하고 하루는 필기공부했대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07.26. 16:54
청렴한 새팥
헐 운동도 해요? 무슨 운동이죠...? 그 교수님 성함 아시나요? ㅎㅎ
0 0
청렴한 새팥 17.07.26. 16:55
글쓴이
아뇨 친구가 들은거라서요.. 제가 들은 교수님은 저 들을때만 하고 그 이후엔 안 하시는거 같았어요 애들한테 추천해주고 다녔는데 그교수님 없다고 하더라고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07.26. 18:01
청렴한 새팥
그럼 수업 없어진간가요 님이 들으신 건 화목 4:30 수업인가여
0 0
청렴한 새팥 17.07.26. 18:02
글쓴이
마지막 수업시간은 맞는데 월수인지 화목인지가 헷갈리네여
0 0
과감한 꽃향유 17.07.26. 16:14
원어 들었는데 쉬웠어요! 과제없이 쪽지셤만 쳤었는데 시험도 그럭저럭 쉬웠구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07.26. 16:50
과감한 꽃향유
살빼는 게 성적 반영 진짠가요
0 0
과감한 꽃향유 17.07.26. 20:00
글쓴이
저는 아예 실기가 없었던 터라 인바디측정은 전혀 하지않았어요!
0 0
착실한 바위취 17.07.26. 16:24
쿵
0 0
글쓴이 글쓴이 17.07.26. 16:49
착실한 바위취
ㅠㅠ
0 0
수줍은 바위솔 17.07.26. 16:34
원래 몸이좋으면 성적 잘 못받나요?
0 0
처참한 여뀌 17.07.26. 17:54
그런거랑 상관없구 피피티외우고 과제만 잘내면 됨
0 0
글쓴이 글쓴이 17.07.26. 18:00
처참한 여뀌
그럼 실질적인 비만관ㄹ는 안하네여?
0 0
처참한 여뀌 17.07.26. 18:01
글쓴이
아니용 제가 들었던 수업은 격주로 이론수업과 실기를 반복했어요! 실기는 경암안에서 운동해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07.26. 18:00
처참한 여뀌
실용적인 거 듣고싶엇는데.. 도움 안되죠
0 0
처참한 여뀌 17.07.26. 18:05
글쓴이
전 괜찮았는데ㅠㅠ 교수님한테 자기몸안좋은데에 대해서 말하면 거기에좋은 운동 많이 가르쳐줘요! 친절하심
0 0
글쓴이 글쓴이 17.07.26. 18:17
처참한 여뀌
성함은..?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1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