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관 기숙사 노래부르는 사람 잡을 방법

글쓴이
  • 2017.07.27. 09:20
  • 1076
정말 시도 때도 없이 노래를 부르는데 어느 방인지도 모르겠고 잡고싶습니다. 어딘지라도 알면 직접 가서 말할텐데 방법이 없을까요. 아침 저녁으로 크게 노래를 부르니 한국노래인거 보니 한국인인데....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0
잉여 갓끈동부 17.07.27. 09:31
뭔 동?
0 0
글쓴이 글쓴이 17.07.27. 09:54
잉여 갓끈동부
나동이요
0 0
예쁜 달맞이꽃 17.07.27. 09:44

원래 기숙사에 정신병자 진짜많음 걍 노래들릴때 복도나 창문쪽에 아가리닥쳐라!!!!!!!!!!!!!! 시끄러워!!!!!!!!!!!! 소리질르세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07.27. 09:56
예쁜 달맞이꽃
아 정말 혼자 사는 게 아닌데 왜이렇게 기본적인 매너를 안 지켜 줄까요....
0 0
교활한 맨드라미 17.07.27. 10:21
예쁜 달맞이꽃
ㅋㅋㅋㅋㅋㅋ 비겁하다 ㅋㅋㅋㅋ
면전에다가 이야기해야지
0 0
화려한 복자기 17.07.27. 12:20
교활한 맨드라미
누군지 못찾으니까 이렇게 말하는거지 누군지 알면 저렇게 말할 필요도 없겠죠
0 0
멍청한 비수리 17.07.27. 10:45
14년도에 나 살때도 아래층인가 가끔 부르던놈 있었는데 잘 불러서 그냥 들었는데. ㅈㄴ 잘 부르더라..
0 0
친숙한 달리아 17.07.27. 10:55
마이파티로 유인
0 0
청결한 단풍나무 17.07.27. 11:48
야~~ 개짖는 소리좀 안나게해라 ~~ 야~~
0 0
부지런한 자두나무 17.07.27. 12:29
폐드립 치세요

지금 노래부르는 새끼 부모 길가다가 교통사고 나서 식물인간 되라

범인 모르는 불특정 피의자 정신적으로 조질 때 가장 확실합니다.

물론 부모욕 한다고 불쾌할 수도 있는데

범인이 안나오는데 어떡합니까.... 비폭력으로 멘탈 공격 가하는 수 밖에 없죠
0 1
부지런한 자두나무 17.07.27. 12:37
부지런한 자두나무
패
0 0
교활한 맨드라미 17.07.27. 13:25
부지런한 자두나무
느그학교 동아대 가라
0 0
부지런한 자두나무 17.07.27. 13:28
교활한 맨드라미
돈 40만원 훔친애 못잡으니까

분대장이 분대원들한테 저렇게 시켰는데

훔친놈도 지가 자기한테 저 말하니까

애새끼 멘탈 반병신되서 마편 넣고

분대장도 영창가고 훔친놈은 형사고발 하고

효과는 좋다
0 0
교활한 맨드라미 17.07.27. 15:20
부지런한 자두나무
ㅇㅇㅇ 그니깐 부산대 물 흐리지 말고 느그학교 동아대 가!! ㅋㅋㅋ
0 0
부지런한 자두나무 17.07.27. 15:35
교활한 맨드라미
동아대 드립 뭐임??? 알려주세요 ㅜㅜ
0 0
예쁜 달맞이꽃 17.07.27. 16:03
부지런한 자두나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박웃기네
0 0
예쁜 달맞이꽃 17.07.27. 16:05
부지런한 자두나무
근데 군대니까 분대장 영창갔겠죠? 만약 사회에서 저렇게 한다고 처벌받거나 이러진 않겠죠? 뭐 모욕죄 이런게 성립되려나요?
0 0
부지런한 자두나무 17.07.27. 16:19
예쁜 달맞이꽃
ㄴㄴㄴ 영창안갔어요. 돈 훔친놈이 전역후 형사고발 당했어요.

범인이 나온 후면 모를까 사회에서도 불특정 인물에 대해서는 모욕죄 성립 안갔어요
0 0
예쁜 달맞이꽃 17.07.27. 18:00
부지런한 자두나무
넵 근데 위에 '분대장도 영창가고' 라고 쓰셨네요...
0 0
부지런한 자두나무 17.07.27. 20:32
예쁜 달맞이꽃
ㅋㅋㅋㅋㅋ 문맥이상 하잖아요

분대장 형사고발
훔친놈 영창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1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