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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2017.07.28 01:11조회 수 785추천 수 2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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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프랑스에서는 대학들이 평등하다하지만 그랑제콜은 존재하죠 그리고 이 그랑제콜에서 유명인사들을 많이 배출해냅니다 진짜 완전한 평등이 있을까요? 그렇다면 그랑제콜도 없앴어야하지 않을까요? 저는 서울대와 부산대 통합한다 해도 반대할겁니다 우리한테는 상향평준화이지만 그들에겐 하향평준화거든요 국가 전체적으로 손해입니다 그리고 그들이 학창시절에 들였던 노력을 전부 부정하는 행위에요 그리고 이 세상에서 온전한 평등이 있었던 적은 없다고 봅니다 그랬으면 유토피아죠 언제나 다시 불평등이 싹터왔던게 현실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건 문제 해결이 아니라 그냥 에라 모르겠다식 해결이에요 글쓴이 분 말대로 이게 지역 인프라 문제지 무슨 대학문제입니까? 원인을 해결할 생각을 해야지 그게 해결되면 지거국 문제도 자연스레 없어지리라 봅니다만..
    그리고 우리나라 현재 문제점은 무분별한 대학진학이에요 속칭 개나소나 안가도 되는데 가야될 것 같아서 죄다 가니까 문제가 되는거지 그리고 우리나라는 자기 노력으로 성장한 나라에요 기름이 있습니까 뭐가 있습니까 여기서 하향평준화시키면 뭐가 달라질 것 같나요? 지방인재가 더 빠지리라 생각합니다만.. 지원을 해줄거면 확실히 해야하는데 그것도 아니고.. 노력으로 성장한 나라에서 아무 대책없이 평준화시킨다? 지금껏 나라를 성장시킨 원동력이 그건데 아무런 사회적 대책마련 없이 그냥 없앤다? 근간을 뒤흔드는 행위입니다 대학 통합시킬거면 그전에 사회적 분위기도 형성이 되어야해요 우후죽순 생겨난 대학 완전 철폐, 대학을 취업학원으로 생각하는 누구나 다 가는 사회분위기 등이 먼저 기반이 되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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