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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7.07.28. 12:27
  • 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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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청아한 편백 17.07.28. 12:37
2번에서 추가로 학생들은 진행상황도 모르는데 이거에 대해서 총장님은 모른다고 거짓말까지 하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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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사철채송화 17.07.28. 12:40
? 김상곤 교육감이 서울대빼고라도 진행해야한다고 이미 말했어요 보고싶은것만 골라보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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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7.28. 12:42
적나라한 사철채송화
그분 모교가어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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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사철채송화 17.07.28. 12:45
글쓴이
제가 조사한결과 서울시교육감도 비슷한 발언했죠 이미 서울대는 불가능하다고 스스로 판단하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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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7.28. 12:46
적나라한 사철채송화
두분다 서울대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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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고마리 17.07.28. 12:50
적나라한 사철채송화
서울대는 통합에 포함되서는 안 되는 이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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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사철채송화 17.07.28. 12:55
답답한 고마리
모르죠 기득권들놈들이 다 그렇죠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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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7.28. 12:56
답답한 고마리
제가 위에써놓은것은 표면상의 이유이고, 내면적으론 그들이 기득권입니다. 결국 칼자루가 그들한테있으니.. 누가 자기 잘살고있는데 할복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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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베고니아 17.07.28. 12:51
학교 측에서 학생 속인 게 우선이고 정치권에서 국공립 학위제 거론된다고 좋다구나 하고 먼저 운 띄운 게 본질인데 특정 정치인 사랑하시는 분들이 좋아서 날뛰는 거지요. 학교 측에서는 개돼지들 잘 싸우네 하면서 기빠하겠죠. 누군 문재인이 아주 좋아서 뽑은 줄 아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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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베고니아 17.07.28. 13:03
황송한 베고니아
덧붙여서 재정지원 구실로 국공립 통폐힙 시키는 건 교육부 지상 목표라 누가 되든 다를 거라 생각 안합니다. 다민 그 형태가 달라질 수 있을 뿐. 사실 우리 학교 출신이 아닌 바에야 누가 우리 학교 입장을 신경 써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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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7.28. 13:08
황송한 베고니아
뭐 그럴수도 있지만 참..서울대 열외에대해서 부당한건 감출수없습니다. 이건 통폐합으로 지거국 죽이기 밖에안된다는거 그들도 알꺼에요.
교육부장관도 서울시 교육감도 서울대라..뭐 더 파볼필요도없이 서울대가 수뇌부를 먹고 있겠죠. 짜고 치는고스톱도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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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향유 17.07.28. 14:35
우리나라 교육시스템을 진일보시키기위한 하나의 방법으로 제시된것이 문정부의 국립대 통합인데
단순히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 통합에 반대하면 늬들이 뽑으신 대통령께서 그렇게 말씀하시는 적폐 라고 생각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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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7.28. 14:39
짜릿한 향유
그논리라면 서울대가 그들만의 이익을위해 통합에 반대하고 열외한것은 적폐가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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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향유 17.07.28. 14:42
글쓴이
맞죠 제대로 해석했네요. 그러니까 더 나은 사회로 가기 위한 방향을 우리 국민전체가 부담을 져야할텐데 과연 그 준비가 됐는지 의심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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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7.28. 14:46
짜릿한 향유
준비는 안됐습니다. 이미 그들은 빠져나갔거든요 쩝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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