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
- 2017.07.28. 15:36
- 726
.
권한이 없습니다.
뭐 다음주에라도 반응은 있을지
0
0
바쁜 생강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쁜 생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바쁜 생강나무
논란은 몇일전부터됐는데 무슨 다음주까지기다리나요..
얼마전에 또 크게문제되면서 예민한사항인데 답답합니다..
얼마전에 또 크게문제되면서 예민한사항인데 답답합니다..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
그냥 학생회에서 해당 사안을 주시하고있고
조만간 입장문을 내겠다.
이런식으로라도 말해주면 학생들이 안심할건데
승만이가 런 하듯이 묵묵부답이니까
조만간 입장문을 내겠다.
이런식으로라도 말해주면 학생들이 안심할건데
승만이가 런 하듯이 묵묵부답이니까
0
0
바쁜 생강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쁜 생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바쁜 생강나무
긍게요 하. ,ㅠㅜ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총학이 일을 안하고 있던지 이번 사태에 무관심하던지 둘 중 하나이네요.
0
0
친숙한 꽃치자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친숙한 꽃치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친숙한 꽃치자
하..., . ... .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
학교 당국이 머리 잘 썼네요. 이런 논란이 될만한 일을 방학이라 학생들이 학교에 관심 없을때 딱 때려버리고.
0
0
친숙한 꽃치자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친숙한 꽃치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친숙한 꽃치자
학기중이면 볼만했을거같긴하네요ㄷㄷ에휴우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