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힘들다..ㅜ

글쓴이
  • 2013.04.15. 07:09
  • 1500
역시 도서관 일찍 오는건 힘들군요.. 어제 한시 넘어서 자서 여섯시 안되서 일나서 뿌시락뿌시락 준비해서 오니까 원하는 자리는 잡았는데 몸도 찌뿌둥 하고 우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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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보통의 칡 13.04.15. 07:26
화이팅!그럴땐 간단한 스트레칭이라도 하세요ㅎㅎ
아니면 차분한 음악감상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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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4.15. 07:30
보통의 칡
감사합니다 스트레칭도 쪼끔 하고 GMP생방도 들었는데 완전히 개운하진 않네여 ㅜ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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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칡 13.04.15. 07:37
글쓴이
GMP생방은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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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고들빼기 13.04.15. 08:20
보통의 칡
굿모님팝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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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4.15. 15:38
멍한 고들빼기
굿모닝팝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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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4.15. 15:38
보통의 칡
굿모닝팝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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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개구리자리 13.04.15. 07:35
ㅠㅠ 열심히 사시네요 ㅠㅠ
몸이 찌부둥할때 미각을 자극해주면 좋아요 양치를 한다거나 맛있는 바나나 유우를 조금씩 음미하면서 먹어보세요 후에 괜찮아질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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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애기봄맞이 13.04.15. 12:15
과감한 개구리자리
맛있는 바나나 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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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개구리자리 13.04.16. 00:10
따듯한 애기봄맞이
앗.. 천재이신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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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4.15. 15:39
과감한 개구리자리
우왕 ㅎㅎㅎ 고맙습니당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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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쑥방망이 13.04.15. 08:36
자리잡아주고싶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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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4.15. 15:39
재미있는 쑥방망이
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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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노간주나무 13.04.15. 08:59
아 왠지 댓글들이 훈훈하네요.....챙겨주는느낌이야...ㅠ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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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4.15. 15:39
답답한 노간주나무
다들 고맙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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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4.15. 15:39
답답한 노간주나무
다들 고맙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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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애기봄맞이 13.04.15. 12:16
오늘 공부도 화끈하게 잘되었으면 합니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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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4.15. 15:40
따듯한 애기봄맞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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