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비관 새벽 우~~~와~~~ 아저씨..

글쓴이
  • 2017.08.02. 05:16
  • 1609

어젠 새벽 5시 14분에 우~~~와~~~ 하시고

 

오늘은 방금 5시 15분에 우~~~와~~ 하시네요..

 

누군지 아시는 분 계시나요 ㅋㅋㅋ

 

경암에서 지르시는건지.... 왜이렇게 잘 들려 또..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0
더러운 민백미꽃 17.08.02. 06:14
그거 뒷쪽 산에서 그러시는 것 같던데...
그 소리 듣고 일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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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나도바람꽃 17.08.02. 07:34
진심... 매일 그 시간에 소리지르네요.
참 개근상 줘야할 듯, 인간 새벽닭이 따로 없더군요 ㅠㅠ
1 0
키큰 하늘타리 17.08.02. 08:30
똥마려운 나도바람꽃
인간닭이래ㅋㅋㅋㅋ
0 0
해박한 털머위 17.08.02. 09:24
ㅆㅅㅌㅊㅋㅋㅋ
0 0
멋진 대추나무 17.08.02. 09:26
효원재 사는데 너무심해서 진짜 수색대라도 결성해서 잡고싶은 정도예여
0 0
포근한 하늘말나리 17.08.02. 09:48
꿈인줄 알았는데... 나만 들은게 아니구나
3 0
추운 개암나무 17.08.02. 09:57
ㅋㄱㅋㄱㅋㄱㅋㅋㄱㅋㄱㅋㄱㅋ
0 0
처참한 모시풀 17.08.02. 10:24
우와~~~퀴즈탐험~~~신비의 세계
1 0
즐거운 좀씀바귀 17.08.02. 12:0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불편함을 호소한 글이였는데 저도 모르게 웃었네오ㅠㅠ ㅋㅋㅋ;;; 글 내용이 재밌어서요 ㅎㅎ
0 0
재미있는 터리풀 17.08.02. 17:48
드론날려서 촬영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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