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12시 다 돼가는데 세탁기 돌리는 윗집

글쓴이
  • 2017.08.02. 17:25
  • 2171

 

새벽마다 쿵쿵거리고

밤 12시 다 돼가는 시간에 세탁기 돌리는 윗집...

 대체 기본예의는 어디 갖다버렸는지 모르겠어요.

공동주택에서 상식아닌가요. 밤에는 세탁기돌리지말고 가급적 조용히 해야하는거..

 

 문앞에다가 부탁하는 종이 붙여놓을까요?

 

공부하는 학생인데, 공부하고 밤에와서 자려고 누울때마다 쿵쿵거리고 미치겠어요 층간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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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겸손한 독일가문비 17.08.02. 17:26
원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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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8.02. 17:27
겸손한 독일가문비
네....ㅠㅠㅠ진짜미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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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독일가문비 17.08.02. 17:29
글쓴이
보통 세탁기가 몇시에 멈추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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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8.02. 17:34
겸손한 독일가문비
세탁 끝나면 나는 소리가 12시쯤 났어요 ㅋㅋㅋ진짜 어이가없어서....아휴
0 0
겸손한 독일가문비 17.08.02. 17:36
글쓴이
저는 그럴 때면 생활습관을 조금 바꾸곤 해요.
예를 들어, 도서관에서 12시 30분에 돌아온다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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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8.02. 17:41
겸손한 독일가문비

헐...그때돌아오면 언제 씻고 자나요. 저도 제 생활패턴있는데 제 휴식공간에서 윗집때문에 그렇게 무리해서 시간 잡고싶진 않아요. 그리고 세탁기 뿐만아니라 새벽 2시 쯤에 쿵쿵거리는소리도 들리고 ㅋㅋ그냥 윗집이 노답이에요. 제가 왜 피해를 봐야하는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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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비수수 17.08.02. 17:29
종이 붙여놓는거도 좋을 것 같고 주인분께도 말씀드려 보세요! 아무래도 주인이 얘기하면 더 신경쓰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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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8.02. 17:35
힘쎈 비수수
ㅠㅠ네 일단 종이 먼저 붙여놔보고 계속그러면 주인분께 말씀드려볼까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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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참꽃마리 17.08.02. 18:20
ㅠㅠ죄송합니다 어제는 제가 세탁하는걸 까먹어서 늦게 돌렸어요.. 이젠 낮에 돌릴께요ㅜ죄송..
2 1
냉정한 개구리밥 17.08.02. 21:14
어제 자다가 방귀 꼈는데 똥방귀 껴 시트에 묻었어요
어쩔 수 없이 돌렸는데 양해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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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리기다소나무 17.08.02. 22:16
노매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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