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학 혹시 학교랑 한패아니죠..?

글쓴이2017.08.03 16:38조회 수 2104추천 수 23댓글 18

  • 1
    • 글자 크기

IMG_0021.PNG : 총학 혹시 학교랑 한패아니죠..?오늘 메인에 걸린 다른 기사에 보면(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9678)

7월9일 전국 국공립 대학교 총학생회장단으로 구성된 국공립대학생연합회는 서울과학기술대에 모여 국립대 통합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국공립대학생연합회 정책고문을 맡은 정상엽씨(전남대·31)는 “교육 공공성 강화, 학교 서열화 폐지를 위해 이 방향으로 정책이 가야 한다는 것에는 전체 국공립대 학생회장들이 공감했다.

라는 글이있는데 우리 총학도 참여한건가요? 전혀 몰랐던 이야기인데 사실여부를 알아야한다고봅니다

  • 1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사회참여 안하는 총학 덮어놓고 찍을때부터 뭔가 불안불안 하더라니......
  • 이번에도 기자가 자기 멋대로 날조한 거일 수도 있으니깐 총학에 정식으로 물어보는게 어떨까요? 학생회 소통란을 통해서요!
  • @불쌍한 복분자딸기
    그때 그 기사도 기자가 날조한거 아닙니다. 왜 다들 날조라고 믿고있는거죠??
    기사랑 내용이 다른건 단지 학교 측 주장이고 아직 확인된거없어요..... 학생회가 사실 여부양측에 확인한다고 해놓고 깜깜 무소식이네요 .
  • 몇십년 만에 총학 정권 교체 됐는데 다시 정권교체될 삘
  • @촉박한 나팔꽃
    아무래도 그렇게 될거 같아서 불안하네요.
  • 좀 기다려봅시다
  •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이 방향'이란게 국공립 통합이 아니라 공공성 강화, 서열화 폐지를 이야기하는 걸 수도 있어요. 이러면 말 한 거 조금만 비틀어도 의미가 크게 달라져 버리죠. 전체가 공감했다는 것도 국공립 통합에 동의한다는 의미는 아닐 수 있고 굳이 공감이란 말을 쓴 것은 표결과 같은 것이 아니라 기자가 느낀 분위기일 것이라서 신빙성이 떨어집니다.
    명확하지 않은 대목이라고 생각이 되어서 총학 쪽에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보입니다.
  • @병걸린 괭이밥
    저도 이렇게 이해 했습니다. 사람들 왜케 넘겨짚기 좋아하는지.. 좀 알아보고 좀 기다릴 줄을 모름.
  • @멍한 백선
    이동 및 통신이 발달하면서 피드백이 빠른 거에 익숙해졌기도 하고 마냥 기다리기에는 하도 날치기를 많이 봐와서 이해는 갑니다.
  • @멍한 백선

    마냥 기다렸다가 날치기 당한기억을 잊었나 ???.. 부산연합대도 빠르게 대처해서 막은거예요 제발 좀..

  • @뚱뚱한 디기탈리스
    마냥 기다리랬나.. 공식입장 정도는 좀 기다리란 소리임. 뭔 제발 좀 같은 소리
  • @멍한 백선

    모든 사람이 계속 조용히 기다리다가
    오늘 네이버 메인에 기사 뜬것 때문에 새로운 이슈가 수면위로 올라온거죠

    본문에 기사 오늘 네이버 포털 모바일 메인에 떴던 기사입니다.


    학생회 공지글 올라온 이후 다들 조용히 지내다. 네이버 포탈에 기사가 뜬 '합당한 이유'로 나선건데 도대체 뭐가 그렇게 급해보이셨는지 참 궁금하네요

     

  • @뚱뚱한 디기탈리스
    기자놈들 기사 지들 입맛에 맞게 쓰는거 하루이틀도 아니고 저번 공식입장 보니 총학측에서 알아보고 사실여부 확인하고 내놓을 다음 피드백 기다리면 됨.
    본문 기사로 의문이 생기면 그 의문을 정당하게 공론화해야지, 선동찌라시마냥 '한패' 이딴 자극적인 단어 갖다 쓰니까 판단 못하고 워 시벌 총학이랑 학교랑 한패라고? 이 지랄 나는거임. 첫, 셋째 댓글 꼬라지 보셈.
  • @멍한 백선
    ? 기자가 입맛에 맞게 쓰고 학교는 무조건 오피셜만 말하나요 총학에서 이렇다할움직임을안보여주니 사람들이 초조한거지요 예전에도 학교에서 기습적으로 통합내놔서 학생총회한건 잊으셨는지요 그리고 인성부터 챙기세요
  • @살벌한 금낭화
    언제는 오늘나온거다 캐놓고 이제는 뭔 이렇다할 움직임? 기사뜨자마자 움직여서 하루안에 피드백 내야되나? 개소리하지 말고 남 인성 신경끄셈. 열심히 총학 까셈요.
  • @멍한 백선
    이 내용이 오늘처음나온 내용도 아니고 지금 총학이한게 기다려라 말고뭐있음? 님은 열심히 총학빠세요
  • @살벌한 금낭화
    사공이 많으면 배가 어디로 산으로 간단 말이 딱 들어맞는 듯. 당신빼고 다 개돼지가 아니에요 나홀로 깨어계시네
  • 그럼 본부와 맨날 싸우는 친구들 다시 부르면 되겠네요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026.05.24
168340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026.05.22
168339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026.05.08
168338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026.05.06
168337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2 활달한 머루 2026.05.01
168336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026.04.26
168335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026.04.23
168334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026.04.19
168333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026.04.14
168332 친구구합니다1 발랄한 왕원추리 2026.04.06
168331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026.04.04
168330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026.03.27
168329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1 나쁜 큰괭이밥 2026.03.20
168328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3 근육질 먹넌출 2026.03.19
168327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026.03.18
168326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026.03.14
168325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2 친근한 개양귀비 2026.03.10
168324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026.02.28
168323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1 무례한 갈참나무 2026.02.26
168322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026.02.23
첨부 (1)
IMG_0021.PNG
260.6KB / Download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