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사범대생은 진짜 안쓰럽다.

글쓴이
  • 2017.08.04. 23:58
  • 2166

 이번에 7000명 지원하는데 170명뽑는다던데 영어과목은;;

 

진짜 해도해도 너무하다는 생각들겠다;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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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개구쟁이 보풀 17.08.05. 00:03
취업시장도 똑같은거아닌가요 왜 사범대생만 그렇게 안쓰러워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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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파피루스 17.08.05. 00:05
개구쟁이 보풀
사범대생만 안쓰럽다가 아니라 사범대생 안쓰럽다 라고 쓰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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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8.05. 00:07
개구쟁이 보풀
나도 취준생인데 솔직히 허수도 미래도 없는 시험인데 7000명 중에 170명 뽑는다는거보니 안쓰럽드라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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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맥문동 17.08.05. 00:07
글쓴이
왜 미래도 없는 시험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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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8.05. 01:11
황홀한 맥문동
뽑는 인원이 계속 줄어들거같아서요. 직업의 귀천을 말한건 아닌데 오해의 소지가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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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유쾌한 부추 17.08.05. 00:51
아니 그냥 사범대생들 안쓰럽다는데 뭐가 그리 아니꼬워서 이렇게 태클을 걸어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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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벌노랑이 17.08.05. 00:53
안쓰러울수도 있는데... 비꼬아서 생각하는 사람 ㅈㄴ많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이 주는 자신감과 용기는 엄청납니다~~
동정이나 측은한 시선도 안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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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가벼운 개비름 17.08.05. 01:09
국어도 9000명 중에 250명 뽑아요... 수학도 심각하구요... 실제 학교 현장에서는 국영수 교원이 부족해서 강사나 기간제를 뽑아쓰는데... 이렇게 알아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초등 기사만 계속 나고 오히려 더 심각한 중등의 심각성을 주변에서는 잘 몰라서 힘들었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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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8.05. 01:11
가벼운 개비름
힘내세요 언젠간 승리할꺼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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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당매자나무 17.08.05. 01:30
가벼운 개비름
중등은 7~8년 전에도 이 문제를 들었던 것 같은데 지금은 그때보다 상황이 더 심화된 것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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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오이 17.08.05. 01:59
태어나는 사람이 줄고 선생님들은 다 정년 보장이고
뽑는인원이 줄수밖에없는게 또 사실이긴하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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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털도깨비바늘 17.08.05. 02:07
그러면서 콧대는 ㅈㄴ높던데ㅋㅋ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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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털도깨비바늘 17.08.05. 02:07
그러면서 콧대는 ㅈㄴ높던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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