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흡연..

글쓴이
  • 2017.08.06. 01:54
  • 450
층간흡연때문에 너무 괴롭습니다
아랫층 집이 화장실에서 흡연을 하고 환풍기를 트는데, 그 냄새가 역류돼서 저희집으로 고스란히 들어오네요,,
화장실 들어가기만 해도 냄새가 가득하고 저번에는 방안까지 냄새가 심하게 나서 새벽에 자다 깬 적도 있습니다
집주인아저씨가 주의를 주니까 잠깐 괜찮다가 다시 또 피기 시작하네요..
도저히 해결방법을 모르겠습니다
화장실 환풍기를 아예 막는 분도 봤는데 막으면 냄새가 유입되는걸 막을 수 있나요?
화장실 창문이 따로 있어서 곰팡이 문제는 걱정이 안되는데 혹시 다른 문제가 생길까봐 걱정입니다.
자취가 첨이라 노하우가 부족하네요
다들 어떻게 해결하시는지 알려주세요ㅠ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
애매한 대극 17.08.06. 07:32
원룸이 어디쪽이죠?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