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을 못자요

글쓴이2017.08.06 04:44조회 수 818댓글 3

    • 글자 크기
요즘 잠을 못자요..

보통제가 한시 두시 사이에 자는편인데 눕자마자 거의 바로 잠들었거든요 그래서 잠을 잘 못이룬다는게 무슨말인지 몰랐는데 요즘 잠을 못자 너무 괴로워요. 두시정도에 눕는데 새벽 까지 잠을 못이루다 겨우 잠들어요

좀더 빨리 누워볼까 하지만 사실 제가 시험이 코앞이라 좀 힘들것같아요. 그리고 늘제가 두시정도에잤었는데 그것도아닌거같고요.

어떻게 해야하나요..지금도 못자고 있어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내 하루가 만족스럽지 못하면 잠을 못잔다고 해요. 그래서 저도 못자고 있는 것 같네요..저도 똑같은 처지이고 행동에 못옮기고 있지만.. 좀더 만족스러운 하루를 보내보는건 어떨까요?
  • @나쁜 만수국
    글쓴이글쓴이
    2017.8.6 11:11
    일부 맞는것같아요.. 요즘 가슴이 답답해서.. 감사합니다! 노력해볼게요
  • 복식호흡하세요 + 잠따위 안자도 된다는 마인드컨트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40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9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8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7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6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5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4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3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2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1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30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9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8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7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6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5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4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3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2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