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작은 지인분께 실례를 저지르고 말았네요 ㅠㅠ

글쓴이2017.08.08 09:13조회 수 1399추천 수 2댓글 16

    • 글자 크기

제가 190정도 되는데요. 아는 지인 분 중에 173정도 되시는 분이 있습니다.

 

얼마전에 여러 지인분들이랑 같이 식사를 하고 나오는데 그 분이 안보이는 거에요.

 

혼자서 두리번 두리번 거리면서 00씨 안보인다고 화장실 가셨냐고 하니까

 

다른 지인분이 당황해 하시면서 바로 옆에 있지 않냐고 하시길래

 

시선을 약간 아래로 향하니까 그 분이 보이더라구요.

 

약간은 기분나쁜 표정을 지으시길래 당황해서 어쩔줄을 몰라 했었습니다.

 

안그래도 평소에 작은 키때문에 스트레스 받던 분이셨는데

 

어쩌다보니 큰 실례를 저지르고 말았네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40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9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8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7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6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5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4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3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2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1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30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9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8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7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6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5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4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3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2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