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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7.08.11. 14:45
  • 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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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느린 호두나무 17.08.11. 14:52
173이 평균아닌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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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인삼 17.08.11. 14:53
님이 175, 173을 작다고 하는 것부터가 스트레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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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8.11. 14:54
황홀한 인삼
아 죄송해요 ㅠㅠ 제가 키에 무감각하다보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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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통보리사초 17.08.11. 14:55
저번에 어그로 끄려다 실패한 그분? ㅋㅋㅋㅋ 동물원에도 글 쌋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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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8.11. 14:55
보통의 통보리사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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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게발선인장 17.08.11. 14:58
님 거기가작아서받는스트레스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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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차나무 17.08.11. 14:58
전 개인적으로 187보단 173이나 5가 더 좋은거 같은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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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편백 17.08.11. 15:03
님이 빠아져서 받는 스트레스보단 덜하지만 그거에 10퍼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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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자목련 17.08.11. 15:04
글쓴이 불쌍함... 밖에도 좀 나가고 그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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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찔레꽃 17.08.11. 15:07
통통한 여자가 받는 스트레스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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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산딸기 17.08.11. 15:08
169지만 존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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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황벽나무 17.08.11. 15:09
181 승리자임 ㅎㅇ^^ + 잘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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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겨우살이 17.08.11. 15:16
잘생겨서 그런지 그런건 없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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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참골무꽃 17.08.11. 15:35
여자들이 키작은남자를 선호하지않아서가 제일 큰 이유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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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씀바귀 17.08.11. 15:36
무릎으로 10분만 밖에걸어보세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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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독말풀 17.08.11. 15:38
잘생겨서 좋아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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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물아카시아 17.08.11. 15:39
173인데 키로스트레스 받은 적 없는데;; 유도해갖고 덩치 좀 있다보니 170 후반으로 보는사람도 꽤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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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별꽃 17.08.11. 15:50
이사람 키작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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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이팝나무 17.08.11. 16:04
너님이란 존재요. 어디서나 비교로부터 불행하게 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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