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문 맛촌요

글쓴이
  • 2017.08.13. 11:27
  • 1370
처음 와봤는데 원래 이렇게 모든 음식이 짠가요???
원래 싱겁게 먹는 편이긴 한데 반찬이 먹다 뱉을 정도로 짜서요...
부대앞게시판에 올릴 정도로 진지한 글은 아니라 여기에 올리는데 오늘이 이상한건지 원래 이런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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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쌀쌀한 며느리밑씻개 17.08.13. 11:27
좀 짠편이긴 하던데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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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8.13. 11:28
쌀쌀한 며느리밑씻개
아 원래 이런거군요ㅠㅠ다시는 오지 말아야 겠슴다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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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터리풀 17.08.13. 12:02
거기 많이 짜서 저도 다시는 안갑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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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개불알꽃 17.08.13. 12:43
옛날엔 괜찮았는데 언제부턴가 넘짜서 안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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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지느러미엉겅퀴 17.08.13. 12:55
북문 대부분 짜더라고요 그나마 우리ㄱㄹ가 젤 괜찮아서 자주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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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개옻나무 17.08.13. 13:50
반찬 재탕해서 그런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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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환삼덩굴 17.08.13. 18:29
짜고 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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