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문 맛촌요
글쓴이
- 2017.08.13. 11:27
- 1370
처음 와봤는데 원래 이렇게 모든 음식이 짠가요???
원래 싱겁게 먹는 편이긴 한데 반찬이 먹다 뱉을 정도로 짜서요...
부대앞게시판에 올릴 정도로 진지한 글은 아니라 여기에 올리는데 오늘이 이상한건지 원래 이런건지...
원래 싱겁게 먹는 편이긴 한데 반찬이 먹다 뱉을 정도로 짜서요...
부대앞게시판에 올릴 정도로 진지한 글은 아니라 여기에 올리는데 오늘이 이상한건지 원래 이런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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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짠편이긴 하던데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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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며느리밑씻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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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며느리밑씻개
아 원래 이런거군요ㅠㅠ다시는 오지 말아야 겠슴다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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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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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 많이 짜서 저도 다시는 안갑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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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터리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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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엔 괜찮았는데 언제부턴가 넘짜서 안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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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개불알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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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문 대부분 짜더라고요 그나마 우리ㄱㄹ가 젤 괜찮아서 자주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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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지느러미엉겅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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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 재탕해서 그런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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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개옻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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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고 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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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환삼덩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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