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공부하는 남자 욕 좀 하지 맙시다.
- 2013.04.19. 13:11
- 4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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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글쓴이랑 똑같이 생각하는데, 연애는 잘하고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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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신경쓰지마세요
화이팅입니다 오랜시간이 걸리는 공부는 그만큼 투자해야지 결과를 얻는것 같아요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원하시는 결과 얻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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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노랑코스모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못생기든 잘생겼든
현재의 상황을 알고 집중한다고 하는건데
뭐가 찐따고 뭐가 무능력하단거죠?
무능력 및 찐따의 기준이 뭡니까?
글쓴이님 공부 열심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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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바쁠땐 알바니 공부니 치이는게 너무 많아서 그런 즐거움을 찾을 여유가 없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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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사람 자체가 문제가 될껀 없지요.
글쓴분처럼 공부를 우선시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연애를 우선시 하는 사람도 있을테니.
어짜피 얻는게 있으면 잃는게 있는법이니 별 걱정 하지마세요.
하는데로 돌아오게 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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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갈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원래 대학생들은 '청춘은 이래야 한다' 라는 강박에 걸려있기 마련인지라. 사실 따져보면 그런 정서가 다 자기계발서나 청춘강의, 예능, TV드라마 및 시트콤 등등에서 주입된 것들이지염... 연애 또한 그 중에 하나이고...
이를테면 20대~30세 때 연애 안 하고 딴 짓거리 하고 있으면 인생 잘못 살고 있다는 등 매도를 당하지요...
근데 남과 비교하고 열등감에 낑낑거리는게 우리나라에서 유독 심한 현상 중 하나라 단기간에 해결될 수 있을런지 의문입니다. 또래들에게 무시당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연애나 여행 등등을 억지로라도 해야 하는 현실이죠. 마치 유행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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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동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물론 연애도 잘하고 공부도 잘하고 이런 사람들이 가장 잘 보내고 있는거죠ㅎㅎ
중고등생때 공부 안하고 놀아도 전교 1등하는 뭐 이런애들처럼ㅋㅋ
근데 우린 이런 천재가 아니니깐 할땐 해야합니다. 20대는 그 시간이구요.
그러니 우리는 티비를 멀리하고 책을 가까이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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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비인간화 또는 기계화. 스페시피케이숀...
뭐든지 숫자로 데이터화시켜 남과 비교하는.
키 학점 재산 차배기량 토익점수
저것 말고도 나에겐 남에게 자랑할만한 내 가슴에 담아둔것들 인생에 필요한것들이 엄청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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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쥐오줌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직할 땐 이 생리를 따를수 밖에 없죠.
인간관계에서 숫자로 판가름 짓는건 정말 개짓거리이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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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자입장에선 그래도 요즘에는 스펙보다는 그 사람의 스토리를 많이 보는 쪽으로 바껴가고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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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쥐오줌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공부 하나도 안해놓고 자긴 이게 있는데 왜 안붙였다니 뭐 이런 신세한탄만 하는건 영 좋지 않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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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쥐오줌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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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긴~
공부만 한다고 해서 무성욕자나 무성애자는 아니잖아요? ㅋㅋㅋㅋㅋ
저희 형은 저랑 반대로 아직 연애경험이 한 번도 없어서 우리 부모님 속이 타들어간다는.. ㅋㅋ
형님도 언젠가는 거울에 비치는 것보다 더 멋지게 보이는 남자가 될겁니다 ^^
저도 지금 솔로니 술이나 한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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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사위질빵]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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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산자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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