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d와 탑

글쓴이
  • 2017.08.13. 22:29
  • 1974
둘다 대마폈는데
한명만 큰벌을 받네요

참 신기해요 그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7
특별한 긴강남차 17.08.13. 22:32
저는 둘다 팬이 아닌데 ㅈㄷ의 경우 본인이 모르고 한모금 정도?만 빨았다 했는데, 검사 결과 검출량이 정말로 그정도 빨았을때의 수준밖에 안 나와서 그렇다고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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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8.13. 22:33
특별한 긴강남차
약간 달리말하면
술 조금먹고 운전한 사람하고
많이 먹은사람의 차이라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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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긴강남차 17.08.13. 22:35
글쓴이
흠 제생각엔 법원에서 ㅈㄷ는 정말 고의성이 낮고 실수일 가능성이 높은 반면 ㅌ은 증거도 있는데다 알고도 대놓고 피웠다 이렇게 판단하지 않았을까요. 그 양의 차이라기보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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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8.13. 22:36
특별한 긴강남차
참신기해요
담배냄새 맡기만해도싫은데
대마같은건 왜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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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개비름 17.08.14. 03:18
글쓴이
굳이 비유하자면 술인줄 모르고 마신거라고 비유해야 하지 않을까요..어떤 팬이 선물이라고 담배처럼 생긴걸 줬는데 한모금 피워보니 바로 대마인걸 느껴서 버렸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본인 의지로 한게 아닐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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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맑은대쑥 17.08.13. 22:44
지디는 대마인지 모르고 폇다가 버려서 고의성이 낮다고 판결받앗고 탑은 걍 자기가 알고 펴서 그런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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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고구마 17.08.13. 23:36
탑이랑 연습생 대마ㅅㅅ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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