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사 랩실 지원금 재원이 전부 근로 조건부 인가요??

글쓴이
  • 2017.08.15. 02:43
  • 920

학교에서 이공계 대학원생 지원사업 같은 거 있는 걸로 아는데...

그래서 자기가 지원금 받는 만큼 랩실에 기여(과제참여, 기타 교수님 업무지원)를 해야 한다고 들었어요.

랩실에 대한 기여나 과제 참여 같은 조건 말고, '대학원생 이기 때문에' 나라에서 지원해 주는 부분은 없나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2
찬란한 생강 17.08.15. 07:57
되려 대학원생 이기 때문에 학비 내야해요. 다 장학금 주는게 아니라서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08.16. 04:49
찬란한 생강
문제는 나라에서 대학원생들이 연구하라고 주는 돈을, 교수가 자신이 주는 것인양 하면서 자기 잡무에 투입시키고 돈도 자기가 얼마 띠고 준다는 말을 들어서요~ 일부만 그런 게 아니고 상당수가...
0 0
털많은 맥문동 17.08.15. 11:09
대학원생을 지원해준다 = 연구 할 수 있도록 자금적 지원 = 과제참여 시켜줘서 연구하는데 연구비 쓸 수 있게 해줌, 인건비도 줌 = 논문내고 졸업할 수 있게 도와줌
0 0
글쓴이 글쓴이 17.08.16. 04:55
털많은 맥문동
과제'참여'가 돈도 벌고, 연구도 할 수 있게 하는 좋은 취지인 건데.. 이게 착취가 되려면, 연구에 도움은 별로 안 되고 받는 돈에 비해 근로시간이 지나치게 많은 경우일텐데... 주변에 말을 들어보면, 그런 착취의 경우가 꽤 많더라구요. 물론 교수님이나 랩실 마다 캐바케라서 졸업생 평도 좋은 곳이 많겠지만...
0 0
청아한 물박달나무 17.08.15. 12:02
대학원생이 뭔 벼슬인가요?
대학원생이라고 왜 지원을 해줌?
일을해야 돈을 받지...
국가에 이바지하는 연구를 하면 돈을주는거지
대학원생이라고 돈주는 그런 말도안되는 일은 없음
0 0
글쓴이 글쓴이 17.08.16. 05:00
청아한 물박달나무

문제는 국가에 이바지하는 연구에 별 도움도 안 되는 잡무에 하루종일 묶어두는 경우를 많이 들어서요ㅎ 아는 분은 경영대 모 대학원에서 인정도 받으면서 학교 다녔지만, 그런 자신도 (물론 주변 동기들도) 속으로 욕하면서 다녔다던데ㅎ 저 한테 절대 비추하면서, 자신도 박사는 인지도가 더 낮은 곳을 가면 가지 절대 부산대는 안 갈거라던데;; 야유회 안 가면 수업과제도 안 알려주고 쉬는 시간에 대놓고 면박주고 행태가 과관이더라구요;; 부산대가 좋은 대학원도 많겠지만, 그런 곳을 깍아먹는 것도 많아서;; 무전취식하는 꼰대 교수들만 솎아내도 나머지 좋은 교수님들이 많이 계셔서 학교가 많이 업그레이드 될텐데;;

0 0
청아한 물박달나무 17.08.15. 12:03
요행을 바라는 사람들 많네.. ㄷㄷ
어떻게 살았길래 그러는거지 ㄷㄷ
무전취식 하지마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08.16. 05:02
청아한 물박달나무
요행 커녕, 낸 돈 만큼 밥먹으면 다행이지요~ 5천원짜리 돈내고 1천원짜리 도시락 받는 경우가 많다고 들어서.. 얘비군 훈련처럼요 ㅎ
0 0
청아한 물박달나무 17.08.15. 12:03
교수가 니 엄마도 아니고
공짜가 어딨음?
0 0
글쓴이 글쓴이 17.08.16. 05:06
청아한 물박달나무
그러게요. 부모자식 사이도 아닌데, 정당한 댓가만큼 일해주면 될텐데;; 남의 돈(국가, 학교 재원)으로 자기 수족처럼 부리는 경우가 많다더라구요.
0 0
더러운 노루오줌 17.08.15. 23:59
정말 뛰어난 사람이 아니고선 그런 장학금 받기 힘듭니다. 아예 없는던 아님.
0 0
글쓴이 글쓴이 17.08.16. 05:08
더러운 노루오줌
장학금은 고사하고, 연구지사업에서 자기 몫만큼 가져가면 좋을 것 같아요ㅎ 대학원생 인건비 걔좌를 교수가 관리한다던데;; 그렇다고 대학원생들이 연구성과를 못내는 것도 아니고;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