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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8.15.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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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의 장난 정도도 아니고 담뱃제 먹이고 편의점 강도질한 친구가 누굴 가르치겠습니까 ㅋㅋ 생양아치 수준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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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과거이력이라는걸 무시못하잖아요 적어도 우리사회에서는.. 여타 문화권에서도 마찬가지고..
지도자를 전과자로 두면 어떻게 될지 걱정되니까 그러는 마음이신거같은데 솔직히 이해를 못한다는게 오히려 이해가 안될정도네요 님도 충분히 심하다고 느끼시고 있구요 ..
그리고 처벌도 받았다고하면 생활기록부상에 남아서 애초에 입시에 지장이 클거같고 지원해서 합격한다고하면 그친구가 자격이 되는것일텐데 지원은 할수있지만 다른방법도 생각하는게 좋을듯하네요
그리고 인격적으로 모독이되는말을 한 교사분들도 타이르지 못하고 극단적으로 대우한것에도 문제가 있다고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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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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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자가 들으시면 기분 나쁘실수도있겠지만 직시할때가 왔죠.. 처벌을 원치않았다면 생활기록부상에도 안타나있는건가요? 그래도 어떤방식으로든 공공연히 알려지게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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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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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어렸을적이라고해도 비인도적인 행동에 대한 교육이 돼있었을거고 인식을 못할수는 없는나이라고 봐요 ㅇ.ㅇ 팔이 안쪽으로 굽는건 당연하지만 한사람이아니고 여럿 인생이 걸린 상황에서 님이 당사자한테 제대로 말해주는게 본인 노력을 떠나서도 교화시키는데 좋을거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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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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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기린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걸 이겨내고 공부하는것을 말하는 것이지
강도나 도둑 사기꾼 종류의 사람한테 쓰는 말이 아닙니다.
이글이 그냥 자작인지 사실인지는 알 수 없으나
사실이라치고 말한다면
글쓴이도 포함해서 그 동생이라는 사람역시
다른사람의 권리같은것들을 거의 느끼지 못하는 종류같군요.
사이코패스나 소시오패스 비슨한 종류로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당연히 저런행동들이 뮨제되눈것을 느끼지 못할겁니다.
후각신경이 없으니 냄새를 못 맡는 것과 같지요
그러니 당연하게도 후각신경이 있는 사람들이 맡는 썩은 냄새를 맡을 수가 없지요.
이런사람에게 다른사람을 가르치고 지도할 권리를 준다? 말드대로 미친소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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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노랑코스모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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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무궁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런글쓴이분이 보기에는 고소나 재판이야기가 나오기전에는 했던 원인행동은 아무런 문제가없는 행동으로 보는게 당연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행동의 결과로 나온이야기가 역경이나 어려운 상황인것으로 생각할 수 있겠지요. 인성기저부분이 저러니 그렇게 생각하는 건 당연합니다.
글쓴이분이나 동생이 생각하기에는 당연합니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의 경우 그 감각이 있고
어떤행동에 다른사람의 권리에 대한 고려가 있기때문에
그것은 어려운상황도 뭣도 아닙니다.
어려운 상황에 있는 것은 피해 학생들이지 가해자가 아닙니다.
당연한 원인에 당연한 결과이고
어려운상황이 아니라 자업자득이 경우라서
부끄러워서 다른 사람한테 이야기도 못할 내용입니다. 애초에 그런궁금증자체가 생기지 않아요.
원인과 결과가 너무 명백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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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노랑코스모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회에서 격리시켜야하나 말아야하나로 고민 할 내용으로 보입니다.
앞서말한 감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어려운 상황에서 도둑질을 하더라도
개선의 가능성이 있습니다만,
글쓴이분이 말한 그런 경우는 개선의 가능성이 없기때문입니다.
후각신경이 없는 사람에게 아무리 냄새를 가르치려해봤자 소용없는 일인것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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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노랑코스모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당하는 사람한테는 절대 한순간이 아닐텐데
그리고 사과해서 과거 사라지면 세상에 누가 나쁜 짓 못하겠습니까
게다가 학폭까지 열렸는데 사과는 당연히 해야하는 거 아닌가요...ㅋㅋㅋ
진짜 과거 반성하면 교사말고 다른 길 찾으라해요.
자기 과거가 별 거 아니고 님말대로 어릴 때의 치기정도로 생각하니까 다 말려도 굳이 교사하려고 하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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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갈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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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구기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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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비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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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치기어린 시절 실수????? 5살 짜리 제 조카도 남 아픈거 괴로울거 다 이해합니다. 심지어 우리집 개도 간식 받아먹을 때 사람이 손 물려서 아야 소리내면 그 다음부턴 조심해서 먹습니다.
실수는 한번만 했을 때나 의도하지 않았을 때 실수라고 합니다. 괴롭힌 친구들한테 무릎꿇고 사과하고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얌전히 살고 사회에 피해 안주려고 노력하는등 반성의 자세가 보여야 그게 치기어린 날의 실수인겁니다. 저따위 인간성으로 학교 선생이 되려고 하는게 이미 생각이 글러먹은 새끼네요. 어딜 더러운 몸뚱아리로 자라나는 애들을 가르치려고...
저 선생들이 진짜 보살이네요. 제 눈앞에 있었으면 저도 치기어린 실수를 저질렀겠네요. 미친개 밟듯이 밟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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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비수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제 생각에 교사가 성직자는 아니지만 당신 동생처럼 개망나니짓 하고 다니는 어린 인간들을 바른 길로 인도해야 하는 직업인만큼 올바른 인성을 가져야한다고 봅니다. 그런 점에서 당신이 언급한 교사들은 참교사인 것 같네요.
아니 몇 번을 읽어도 이해가 안가네 진짜 내가 본인이고 마음 고쳐먹었다면 교사로 사회에 나와서 애들 가르칠 생각은 안할텐데.
마지막으로 당신은 당신 동생이 한 짓에 대해서는 한없이 관대한 것 같아 하는 말인데 당한 사람 입장에서는 당신 동생이 저지른 짓이나 강간이나 똑같아요. 둘다 피해자 인생에 지우지 못할 상처를 남기는 짓거린데 어떻게 이런 글을 쓸 수 있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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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새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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