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군대입니다 여러분....

글쓴이
  • 2017.08.18. 10:14
  • 1138
ㅠㅠㅠㅠㅜ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67
거대한 박주가리 17.08.18. 10:16
23살 미필입니다 흨..
0 0
글쓴이 글쓴이 17.08.18. 10:17
거대한 박주가리
전 21살 입니다 안가고 뭐합니까 형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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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박주가리 17.08.18. 10:18
글쓴이
입대보다 더 우선순위인 숙제가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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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8.18. 10:19
거대한 박주가리
뭡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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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개비자나무 17.08.18. 10:18
깔깔깔깔깔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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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8.18. 10:20
짜릿한 개비자나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0 0
짜릿한 개비자나무 17.08.18. 10:18
깔깔깔깔깔깔
0 0
납작한 회향 17.08.18. 10:19
아 100일도 안남았다
0 0
글쓴이 글쓴이 17.08.18. 10:20
납작한 회향
병장님 ㅎ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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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회향 17.08.18. 11:29
글쓴이
힘내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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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둥근잎꿩의비름 17.08.18. 10:21
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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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8.18. 10:25
잘생긴 둥근잎꿩의비름
2am
죽어도 못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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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노간주나무 17.08.18. 10:25
조심히 다녀오세요 몸 건강히 잘 다녀오는게 제일 좋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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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8.18. 10:26
우아한 노간주나무
Thank you very much haha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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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노간주나무 17.08.18. 10:28
글쓴이
물론 시간은 잘 안가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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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8.18. 10:31
우아한 노간주나무
^-^;;;;;;;;;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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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수양버들 17.08.18. 10:32
ㅂ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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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8.18. 11:06
멋진 수양버들
ㅂ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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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대극 17.08.18. 10:34
잘 갔다오세요 일교차 심할테니 감기 조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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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8.18. 11:06
힘쎈 대극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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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대극 17.08.18. 11:08
글쓴이
저는 곧 입대 2주년입니다 축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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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가지 17.08.18. 10:39
매도 먼저맞는게 좋다고 얼른다녀오세요
군생활동안 몸조심하시고 2년뒤에 건강한모습으로 다시 돌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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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8.18. 11:07
무좀걸린 가지
Yep 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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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미국부용 17.08.18. 10:40
저번달 전역 개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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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8.18. 11:08
행복한 미국부용
훈련병 xxx 전역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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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모과나무 17.08.18. 10:47
전역한지 4달이나 됐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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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8.18. 11:08
아 짜증나서 답글 안달게요 ㅂ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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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협죽도 17.08.18. 11:3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약 다시 가라면 차라리 자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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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다릅나무 17.08.18. 11:53
고생하십니다.
어딜 가든지 글 쓰신 분으로 인해 부대가 축복받길 바랍니다.
군 복무로 얻는 것은 사회에서 더 쉽고 편하게 얻을 수 있는 것이지만, 부족한 부분 만큼 글 쓰신 분처럼 복무 중인 국군의 고생으로 나라가 흔들리지 않을 수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모쪼록 몸 건강히 다녀오시고 무탈하길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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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8.18. 12:19
기발한 다릅나무
네 감사해요
남은방학잘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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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만삼 17.08.18. 11:54
22살임 전역한지 3달됨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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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8.18. 12:18
끔찍한 만삼
실화? 와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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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거제수나무 17.08.18. 12:19
별것도아닌데찡찡
0 2
글쓴이 글쓴이 17.08.18. 12:20
참혹한 거제수나무
네 다음 쿵쾅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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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거제수나무 17.08.18. 12:22
글쓴이
1군지사8군지단18보급
어케쿵쾅이라고생각하지 ㅋㅋㅋㅋ
조용히쳐갓다오면되는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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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8.18. 12:27
참혹한 거제수나무
웰케 흥분함 고문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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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거제수나무 17.08.18. 12:30
글쓴이
말하는꼴보니가서욕많이먹겟네여 ㅋㅋㅋㅋㅋㅋ
걍지금죽는게나을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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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8.18. 12:46
참혹한 거제수나무
니가 기분나쁘게말해서 기분나쁘게 대한것뿐
너처럼 사회생활 못하지 않는다 ^^
0 0
참혹한 거제수나무 17.08.18. 12:47
글쓴이
너무잘까부시네여 ㅋㅋㅋㅋㅋ
걍 군대가서욕이나처드세여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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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8.18. 12:57
참혹한 거제수나무
네%%@#
0 0
참혹한 거제수나무 17.08.18. 12:59
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가는당일까지아무렇지도않던데진짜겁많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에휴 답안나온다 ㅋㅋㅋㅋ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7.08.18. 13:01
참혹한 거제수나무
님이 느꼈던걸 다른사람이 똑같이 느낄꺼라 생각하세요??

군대도 다녀오셨는데 생각이 부족하시네요 아니면 사회생활한게 군대 뿐인가요? 그래서 사고가 아직 그정도 뿐입니까? ㅎ
0 0
참혹한 거제수나무 17.08.18. 13:06
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님 비웃는건대여 ㅋㅋㅋㅋㅋㅋ
가서 행동마니반성하세여 ㅋㅋㅋㅋ
남자답게 걍가면되지 되게찡찡찡찡
찡찡거리는게 자랑이라고 남도똑같이느낄찡찡찡찡 ㅋㅋㅋ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7.08.18. 13:09
참혹한 거제수나무
머라는거야 ㅋㅋ 알았어 ㅇㅋ
0 0
참혹한 거제수나무 17.08.18. 13:10
글쓴이
좀잇음군대간다고반말하고개판이네이거 ㅋㅋㅋ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7.08.18. 13:12
참혹한 거제수나무
넵 고문관님 똑바로 하겠습니다 ㅋㅋㅋㅋ
0 0
참혹한 거제수나무 17.08.18. 13:15
글쓴이
군대 가지도 않았는데 고문관이란말을 쓰네 빠져가지고 ㅋㅋㅋㅋㅋㅋㅋ
너 그런 말 쓰면 가서 뒤지게혼나요 ㅋㅋ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7.08.18. 13:15
참혹한 거제수나무
네 ㅠㅠ 예비군 형님 새겨들을께요
0 0
참혹한 거제수나무 17.08.18. 13:17
글쓴이
그래 이제 이런 글 싸지마라 걍 갔다오면되지 계집애도 아니고 찡찡대는거 보기 흉하다
찌질하게 ; 알앗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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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8.18. 13:18
참혹한 거제수나무
지랄하고 자빠졌네 ㅋㅋ
1 0
참혹한 거제수나무 17.08.18. 13:19
글쓴이
에휴 답안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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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8.18. 13:20
참혹한 거제수나무
니 인생 답이나 찾으세요 아저씨;;
1 1
못생긴 딸기 17.08.18. 12:19
다치지만 마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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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8.18. 13:12
못생긴 딸기
감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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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붉나무 17.08.18. 12:46
힘내 모두 다 하는거니까 !! 금방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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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8.18. 13:12
즐거운 붉나무
!!@!!
0 0
똑똑한 머위 17.08.18. 13:06
국방부 시계는 느리지만 흘러가긴 합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7.08.18. 13:13
똑똑한 머위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0
똑똑한 머위 17.08.18. 13:14
글쓴이
훈련소....이제 9월 다되서 가시는군요.
논산으로 가시나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08.18. 13:14
똑똑한 머위
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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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머위 17.08.18. 13:24
글쓴이
논산으로 가신다고 하면............

아침 당일에 올라가셔도 되고 대전 유성구 쪽에 모텔이나 숙박업소가 많으니 거기서 하룻밤 주무시고 가셔도 될 것 같네요. 유성구에서 논산훈련소까지 차로 1시간이 안 걸립니다. 입소전에 논산훈련소 주변 식당은 창렬도 이런 창렬한 식당이 없어요. 그러니 꼭 대전 인근에서 식사하시고 가세요. 훈련소 입소하면 먹을 것들이 극히 제한되니 무조건 입대 전날까지 꾸역꾸역 위를 채우고 입소하시기 바랍니다.

요즘 날씨가 덥지 않고 논산이 아무래도 시골이라서 낮에는 더울 수 있으나 밤에는 시원하거나 쌀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9월 이후부터는 일교차가 커질테니 반드시 감기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개인 상비약 두통약이나 소화제, 감기약 정도는 챙겨가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의무대 진료를 받을 수 있지만 진료 받으러 가는 것도 귀찮기 때문에 개인 약은 챙겨두시는 것도 좋습니다.

들어갈 때 개인 매직펜, 네임팬 하나씩 챙겨가시면 좋구요 라이트펜 있으면 밤에 물건 찾거나 편지 쓰거나 보고 싶을 때 유용할 겁니다. 편지 많이 쓰고 싶으면 개인 편지지, 봉투와 우표 20~30장 정도 가지고 가면 편지 맘대로 쓸 수 있어서 좋을겁니다. 개인 딱풀 챙겨가면 편지지 동봉할 때 좋습니다. 요즘은 모르겠는데 제가 훈련병일 땐 이렇게 가지고 올 걸 하고 후회했습니다.

8월에는 큰 훈련을 받지 않지만 9월부터는 사격이라던지, 수류탄 등등 교장이동을 하면서 먼 거리를 이동합니다. 날씨가 딱 훈련 받기 좋은 날씨라서 겁나게 굴릴겁니다. 열심히 받으시길^^.

개인 화장품 같은 것 2달 정도 쓸 정도는 챙겨가는 것도 좋습니다. 일교차가 심해서 입술도 트고 손도 트기 때문에 입술보호제, 핸드크림은 꼭 챙겨가셔서 바르길 추천합니다. 훈련 중에 손이 건조할수록 상처가 생기기 쉽습니다. 스킨로션 올인원으로 된 것 챙겨가면 편할겁니다. 스킨로션, 입술보호제, 핸드크림은 꼭 챙겨가시길 바랍니다. 자대 배치 받거나 후반기 교육 들어가면 그때는 피엑스 이용으로 화장품 구매가 가능하니 훈련소 때 쓸 용량만 챙기면 됩니다.

논산은 훈련연대와 교장간의 거리가 매우 긴 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아는 사이이면 교장의 지점들을 모두 알려드리고 싶지만 군사정보유출(?)이 될 수 있어서 여기다가는 알려드릴 수 없음을 유의바랍니다.

다시 한 번 말씀 드립니다!!!
국방부 시계는 느리지만 흘러가긴 합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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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8.18. 13:26
똑똑한 머위
우와 진짜 감사합니다 ㅠㅠ !! 잘다녀오겠습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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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머위 17.08.18. 13:34
글쓴이
그리고 후시딘, 포비돈용액, 밴드(대용량 무지막지하게 많은 것)는 필수입니다. 대한민국 군대가 아직 열악합니다. 개인이 챙겨가는게 낫습니다.

각개전투하면 무릎이나 팔꿈치 기스가 많이 납니다. 무릎까지는 아니라도 면으로 된 팔꿈치 보호대 챙겨갈 수 있으면 챙겨가세요. 행군하다가 물집잡힐가능성이 많으니 붕대를 챙겨가서 좀 감거나 발목아래까지 오는 여성용 스타킹 양말(?) 같은 것 챙겨가는 친구들도 있습니다.

1년 9개월 졸라 길긴 길더이다..........................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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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8.18. 13:36
똑똑한 머위
개인상비약 안챙겨갈라했었는데 챙겨가야겠네요
감사합니다 ㅎㅎㅎㅎ 역시 군필선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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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해바라기 17.08.18. 13:38
용기가 없어서 자살을 못하고 군대다녀와서 정신차려보니 예비군 6년차...
금방가요 시간..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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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8.18. 13:39
바보 해바라기
자살....? 도피성 군대 가셨나요? ㅠㅠ
꽤 오랜 시간 지났네요
화이팅 하세요 최정상을 향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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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등대풀 17.08.18. 13:56
국방부 시계는 거꾸로 매달아도 돌아가죠 ......
근데 참 느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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