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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8.18.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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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짚신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작년 행시 합격자만 4명 전국 공동 11위입니다
경희대랑 비슷한 수준이고요
사시도 공동 10등했습니다.
CPA도 18명으로 11위,
잘가야 부산대 로스쿨? ㅋㅋ
SKY 애들이 부대 로스쿨이라도
지원하기 위해서
얼마나 피터지는지 압니까? ㅋㅋ
부산대가 막 부심부릴 수준은 아니지만
적어도 국내에서 10위 정도에서 아웃풋 나옵니다.
현실감 떨어지는 소리할 시간에
다른 일이나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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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푸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많이 다르네요 ㅠㅠ 기준을 낮춰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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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네펜데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친구이야기만 듣고 판단해서 죄송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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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1학년 말 듣고 뭔가 로스쿨이나 전문직 같은 부면을 판단한다는게
정확하고 신뢰할만 할까요?
부산대 로펌 내에서 SKY 생 비율부터 보고 말씀하세요.
서울에 이대급 아니면 대부분 부대로 내려오는데
무슨 부산대 로스쿨이 애 이름도 아니고.
PEET 생들은 보셨나요? 중하위권 약대인 경성대 약대만 붙어도
서울대에서 경성대로 바로 진학합니다.
님께서 바라보는 현실이랑 고학년, 사회인이 바라보는 현실은 달라요.
행시 4명, 사시 4명이 지금은 아무것도 아닌 것 같죠?
서울권 다른 대학들 비교해보세요. 그 정도 나오는 학교가
몇 군데나 있나.
애초에 서울대 + 판검사 or 서울대 + 전문의 단계 밟지 않으면
님이 원하는 수준 거의 불가능해요.
결혼 정보 회사에서 경성대 약대 졸업한 사람 등급이 어느 정도인지 아시나요?
B+입니다. B+ 정도면 행시 합격 조금 아래 수준이에요.
부산대 로스쿨? 그 정도보단 낮지만 국내에서
그 사람들보다 잘 나가는 사람 몇 명 있을까요?
이상이 높은 건 좋죠. 근데 굳이 자기가 다니는 학교
노답 취급하면서까지 본인 이상을 강조할 필요가 있나요?
차라리 그런 생각이라면 재수하세요.
아무도 말릴 사람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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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푸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직 잘 모르는데 생각이 복잡하다보니 ...... ㅜㅜㅜ
제 친구들에 비해서 제가 학벌이 밀리다보니 패배의식이 생겨서 그렇나 봅니다 ....
뭘 많이 열심히 찾아본건 아니지만 인터넷 상에서 얻을수있는 정보가 너무 한정된 것같고, 직접 사회에 나가기 전까지 경험을 하기 힘드니까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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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익은 못보더라도 어디가서 손해보는 일은 없어요.
대기업이든, 공기업이든,
지방할당제도 있고, 예전 괜찮았던 시절 인식도 있고요.
지금도 생각보다 아웃풋 괜찮아요.
다만 수도권을 선호하는 현상 때문에 문제죠.
보통 1학년이면 길게 잡아서 전문직 하나 바라보고 가세요.
CPA나 세무사나 감평사 쪽으로요.
학부 공부하면서 틈틈이 공부하다가
어느 정도 감이 오면 휴학해서 전업 수험생 생활 좀하면
졸업하기 전에 충분히 전문직 합격할 겁니다.
그렇게 해서 졸업하면 연봉도 5,000대에서 시작하고
로스쿨 가고 싶으면 전문직 경력도 더 발휘되고요.
아무래도 회계사나 세무사의 경우 세법,
감평사의 경우는 부동산 쪽으로 잘 알아서
그냥 LEET 치고 법전 도전하는 것보다 더 눈에 들어오고요.
회계사 자격이 있으면 상위 공기업에서 가산점이나
서류 전형 면제도 있고,
세무사 같은 경우 7급 가산점이 5점인가 되어서
남들 하는 정도만 하면 합격권이고요.
전국권에서 놀고 싶으면 다른 방법 생각도 해야 하지만
경남권에서는 부산대 학부 + 전문직 라이센스면
자리 좀 잡으면 연 1억 정도도 도전해서
소득도 꽤 괜찮아요.
서울에서도 부산대랑 입결이 비슷한 동국대 정도에서
전문직 합격하면 일반 회사 취직하는 SKY 생들이랑
수준 차이 거의 없어요.
오히려 변호사나 감사권 있는 회계사의 경우는
대기업에서 부장급 인사도 함부로 취급할 수 없는 정도니
학부 컴플렉스가 지나치다면 재수를 추천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는 1년이란 기간을 다른 곳에 투자하는게 나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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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푸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편협한 안목부터 넓혀야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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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런 말 적어놓으려면 최소한 CPA정도라도 하고 옵시다.
지금 1학년 입결이 근래 비교해서 높은 편이 아닐텐데
어디서 나오는 자신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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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푸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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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꾸지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대학교가 로스쿨 보내고 행시 합격시키는 기관인가요? 취직시켜주는 전문기관인가요?
행시 치는사람으로서 기가차네요.
부산대생이라서 행시 떨어뜨리나요? 부산대생이라 로스쿨이 입학을 거부하던가요? 미친소리 하지마세요.
학교랑 선배들의 아웃풋이 아닌 후배님 당신 의지가 당신의 미래를 결정할텐데, 그 의지가 밑바닥인걸 왜 가만있는 선배니 학교니 아웃풋을 들먹이나요?
정신차리세요. 서울대생인들, 인서울 상위권학교 학생인들, 가만있는데 좋은 직장, 좋은 자격증 거저 안겨주는거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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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차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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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도꼬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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