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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4.20.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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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사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귀면 전 진짜 잘해주긴하거든요 필통이니 인형이니 만들어주고 도시락에 목도리에 이런거에 열중하는게 제일 즐겁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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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좋다고 볼 수 없더라구요
남자보다 중요한 일 아직 많으니 분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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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느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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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힘들면 그냥 무심결에 헤어지자, 그래놓고 아닌거 알고 다시 사귀고...
남자는 안그래요 헤어지잔 말 쉽게 안해요
남자가 그거 다 받아주며 다시 만나잖아요 그거 하나로도 감사하며 지내요
글쓴분 떙기는데로 보고싶어하고 만나고싶어하고 연락하고 싶어하지말면서 남자 생각도 해줘요
그리고 글쓴내용 별로 좋아보이진 않아요
남자가 필요한거지 당장 '내 옆에 남자' 가 소중하단 말은 아닌걸로 뵈네요
역지사지 해보면 느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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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해바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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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안맞고 상처만 되는거 '같아서...' 이거 글쓴분 생각이잖아요 그냥 '여자 생각'에 홧김에 헤어지자 한거 아녜요?
계속 그렇게 내 옆에 남자만 찾아다니다 결혼할 때 되서도 그 때 내 옆에 있는 남자한테 평생을 주던지
맘 고쳐먹고 나부터 괜찮은 여자되서 서로 이해하며 연애하고 결혼하는 생활을 하시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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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해바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토닥토닥
남친도 많이 힘들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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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더자세히들어볼수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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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황하게 적어놓으신 글만봐도 글쓴이가 얼마나 현재상황을 끔찍히 여기는지 조금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뭘했는지 물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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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무하고 속상하고 답답하고 바보같고 한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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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적이 전에도 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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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혼자살기전에는 어땠나요? 그때도 이렇게 무기력하고 외로웠던적이 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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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언급하긴 좀그래서 여기까지만 해야겠어요
내가 할 수 있는게 이런거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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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불만이 많았는지.
왜 행복하지않았는지?
그리고 왜 그것이 '물론'인지 자세히 말해주실수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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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라도 댓글또 달아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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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시간날때마다 최대한 보러가고 애정쏟고
근데뭐 여자친구가 일하다보니 여자친구 바쁘면 그냥 못보는 거였고
아무말 없이 집앞에서 기다리고 있으면 화장할 여유도 안준다고 혼났죠
다른점은 보고싶다고 해도 여건안되면 참고 여자친구가 피곤해하면
그냥 꾹참았던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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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코스모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서운하고 보고싶은게 참는다고 티가안나는게 아니니까.. 힘들엇겟죠..
시간날때마다 보고싶다고 와줬으면 좋겟는데.. 매번 그냥 집에 간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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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롭다고 아무나 만나다간 큰일나니 조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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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코스모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실 전남친도 어떻게 보면 반은 동앗줄잡는 심정이엇을거에요.. 그냥 2주 썸타다가 고백하길래 덥석 물엇던거라..
다행히 좋은 사람이었으니 망정이지... 가려서 만나야는데 눈이 자꾸 뒤집히네요 힘들어서
그래도 감사합니다..ㅠㅠ 좋은사람잇겟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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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워서 혹할때 많았지만 꾹 누르고 공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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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공부못하고 잇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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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연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래서 더 공부에 흥미를 못붙히는걸지도.. 뭘해얄지도 모르겟고.. 부모님은 그냥 공무원시험준비하라 하시고.. 그냥 졸업장만 따자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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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살아도 내가 하고 싶은 걸 하고 살아야죠 안그래요?
학교가 좀 성에 안 차도...내가 원하던 공부를 하면 좀 살맛나더군요.
참고로 저는 과 정할 때 내 적성<-노동부 홈페이지 가면 검사 프로그램 있어요
내가 잘 할 수 있는 것, 못하는 것 냉정하게 판단하고
그거 다 종합한 다음, 각 다양한 과의 특성과 일일이 비교해서
가장 일치하는 과를 선택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학교생활은 꽤 만족스럽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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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마음의 여유도 금전적 여유도 없고.. 이젠 내가 진짜 그걸 좋아하는지도 모르겟고.. 거기서 손뗀지오래라..
이젠 그때의 열정이 다 사라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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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연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곧 지나갈 슬픔이니까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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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글라디올러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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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분은 생각하는것 만큼 나약하고 실망스러운 존재가 아니에요
충분히 사랑받을만하고 가치있는사람이니까
남이 그걸 말해주기전에 조금만 자신을 사랑해주세요
시도해 보는 것 자체만으로도 지금 상황에서 더 나아지는데에 도움이 될 수 있을꺼에요
글쓴이님의 존재에 응원과 격려를 드려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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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편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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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뚱딴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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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램스이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원치않는 전공에, 매사에 흥미가 없고, 타지생활에, 무슨일이 생기면 부정적인 생각을 먼저 떠올리시는걸 보니...
운동하신다고 하셨는데 어떤 동기로 어떤 운동을 하시나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계발을 하면서 성취감과 만족감을 얻고, 운동(예를들어 헬스라고 치겠습니다)을 할땐 물론 건강을 위해서 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20대라는 나이상 남자든 여자든 타인에게 잘보이고 싶은 마음에 운동을 하는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의욕이 적성자님께는 있으신가요? 남자를 의존하신다고 본문에 적어 놓으셨다면, 새로운 남자친구를 얻기위해 노력하시나요?
제가 전문가는 아니지만 어느정도 우울증에 관한 지식을 가지고 있는데, 글쓴이님은 지인 누구에게라도 좋으니 이야기를 털어놓고 진솔한 상담을 해보는것이 중요할것 같네요.
여기 자체매칭이 금지되어있어 웹 상이지만 제가 상담해드려보고 싶은데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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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줄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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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수세미오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치만 맨날맨날 보고싶고, 남친이 시간쪼개서 날 보러와주면 좋겠고..
안오면 내가 안보고싶은건가 서운하기도하고..
이런건 당연한거같아요 ㅎㅎ
모두들 비슷하게 겪는 일을 글쓴이 혼자 너무 심각하게생각하는건 아닌가 싶어요
저도 이별을 맞았을때 영혼이 나갔었죠 ㅋㅋ 무기력하고
공부도 운동도 해야하는건 알겠는데 하긴 싫고.. 전 제 그런모습이 싫어서
제 용돈으로 영어학원 새벽반을 등록했어요. 제 돈이 아까워서라도 꼬박꼬박 갔습니다. 마치고나면 화장하고 아홉시강의 들으러가구요.
연애서적도 많이읽었습니다. 이별로 인해 많이 망가진 제 자존감좀 회복하려구요.
그렇게 바쁘게살던 와중에 지금 남친만나서 햄볶고있어요 ㅎㅎ
맘먹기나름인거같아요 글쓴찡 힘내요 긍정긍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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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기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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