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양성평등을 지지합니다.
- 2017.08.20.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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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주는것도아닌데 내가 왜가르쳐줘야된담ㅜ들을생각도없으면서 벽한테얘기하면 나만힘들제
남자가하는거: 여혐
여자가하는거: 여혐 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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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들이 페미니즘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하는행동은 여성우월주의만 주장하고 있는상황이라
양성평등 주장과 페미니즘 혐오는 양립할수가 있기때문에 구체적으로 어느부분이 그런지 설명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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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남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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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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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주장 내용 거의다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평등과는 거리가 멀고 군대도 그중하나입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주장은 여성우월 혹은 여성은 거의 장애인 취급이라는 전제가 있지 않는 이상 나올수없는 것들을 결론으로 주장을 하고있어요.
약한"사람", 힘든"사람"이 아니라 그냥 여자라서요.
차별과 평등의 사전적 의미를 봅시다
차별 : 둘 또는 여럿 사이에 차등을 두어 구별함
평등 : 권리나 의무, 신분 따위가 차별이 없이 고르고 한결같음
자유 : 남에게 구속을 받거나 무엇에 얽매이지 않고 자기 뜻에 따라 행동하는 것
그리고 위에 군입대이야기를 예로 드시는데
이는 같은 행동을한 사람이 있음에도 단지 성별로 취급에 차이가 생기는 경우인데요.
제가보기엔 명백하게 평등하지 않으며, 명백하게 차별에 해당됩니다.
말씀하시는걸 보니 차별에해당되지 않는다고 생각하시는거같은데
위의 의미에도 불구하고 저게 차별이 되지않는 논리를 보여주십시오.
주장에서 근거를 본적이없어서 분명히 아신다고 하시는분께 여쭤봅니다
(어떤 집단에 평균의 차이는 있습니다. 그리고 현실적이 문제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행동은 차별과 불평등이 있더라도 그렇게 하게되는경우도 물론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재원이 모자라고 능력이 모자라 그렇게 하는 것이지 그게 결코 평등해서 하는것은 아닙니다. 불평등한거 맞습니다. 그냥 어쩔수없이 그렇게 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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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남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군입대 문제는 저도 여성차별이라 생각합니다. 여자도 정말 군대 갈수 있다고 생각하구요. 남천님은 페미니스트라면(성평등을 추구한다면) 여성도 징집해달라고 시위라도 벌여야한다고 생각하시나요? 아님 남성징병을 멈춰달라고 시위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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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위에 댓글에 아래와 같은 말을 하셨는데, 이말을 보고 남성만 징집하는 것은 차별이 아니라고 하는 것으로 봤습니다.
그런데 밑에 다른 댓글에는 차별이라고 써있습니다. 댓글에서 아래의 말을 썼던 의도를 알려주세요. 그냥 이렇게 넘기면 논리가 없어서 말바꾼걸로 밖에 안보입니다.
"저렴한 남천님이 말씀하시는 여성우월주의 주장이라는건 구체적으로 뭘 말씀하시는건가요? 설마 군입대 말씀하시는건 아니죠?"
질문2. 우선 군대이야기를 이어야겠죠.
아무 의무도 누군가에게서 무언가 받을 권리도 없는 상태라고 해봅시다. 일반적으로 자연체라고 말하는거같네요.
이때 다른사람과 무언가 주고 받기 시작합니다. 내가 마을로 기어들어오는 동물잡아줄테니 식량을 좀 달라.. 내가 집을 지을테니 물을 좀 달라.. 등등.. 즉 교환이고 이는 권리의 생성과 권리를 누리기 위한 의무의 발생입니다. 다시말하자면 의무를 다하지않으면 다른사람에게서 무언가 얻을 권리는 당연히 박탈되는 것입니다.
이관점.. 현실에 기반한 관점에서 군대를 봅시다. 외부에 적이 존재하니 아니면 가만있으면 발생할 수 있는 적을 막을 장치가 필요합니다. 그렇기에 군역을 지게됩니다. 즉 의무가 발생했습니다. 이렇게 의무를 다합니다. 그럼 그로인한 권리를 생각할 슈 있는데요
영토안에서 안전할 권리..라고 할 수있겠죠.
그리고 이때 의무를 하지는 않았지만 그로인한 혜택 즉 권리는 누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누군가는 의무를해야만 권리가 생기고 뉴군가는 의무를 하지않아도 권리가 생긴다면 이는 당연히 의무를 다한사럼에대한 차별입니다.
같은 권리를 누리기위해 지불하야하는 대가가 다른시점에서 차별인 것입니다.
단, 이때 예외가 있는데 몸에 장애가 있는경우와같이 보호받아야만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는 면제가되고 여기에 이의를 제기하는사람은 거의없습니다
그럼이제 님이 말한것을 봅시다
님께서는 위에서 "여성도 징집해달라고 시위라도 벌여야한다고 생각하시나요? 아님 남성징병을 멈춰달라고 시위해야하나요???"라고 따지듯말했지요.
시위라도해야하나요?
-> 당연합니다. 권리는 의무와 언제나 함께 있어야합니다. 권리를 누리는 사람이 10명있는데 거기서 4명만 그 권리에대한 의무를 다한다면 4명이 10명분을 다하는거니 너무 과도한 의무의 집행이고 불평등하며 4명이대한 차별입니다. 목적이 남여의 평등 즉 남자라서 혹은 여자라는 이유로 똑같은 권리를 얻기위해 지뷸해야할 대가가 다른 이런 차별을 없애기 위한게 맞다면 당연히 의뮤없이 권리.혜택만 누리는 이런상태에대해 불만을 표하고 시정을 요구해야지요(같은권리를 얻기위해 더많은 희생을 내야합니다)
남성징병을 뭐춰달라고해야하나요?
-> 위에 말했듯이 필요한 일이 있습니다. 여기서는 자기방어에 해당되고 이를하지않으면 파멸이되므로 의뮤자체를 없애자는것은 말도안되는 소리지요. 그냥 죽자는 거니까. 그렇다면 결과는 당연합니다. 의무를 나눠야지요. 남자 징병울 막아야하는게 아니라 여자징병울 해달라고해야하는겁니다.
위에 말했듯이 장애인과같이 불가피한 상황은 타협되어 의무에서 제외하고 권리를 누립니다.
그리고 괴위인사들과같이 군역을 회피하는 사람들이 있슺니다.
자 그럼 여자라는것은 권리는 누리고 의무에서는 제외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몸이약해서..라고 말하는 것은 이유가되지 못합니다. 그도 그럴게 근력같은것은 평균으로 남자가 강할지라도 근력정도의 분포를 보면 여성상위자는 남성 중위를 넘어섭니다.
그래서 힘이없어서..라고 하려면 근력측정을 해서 남여규분없이 상위순서대로 징집을해야지 단지 여자라고 징집하지 않는것은 말이안됩니다.
그러다보니 허리디스크 걸려있는사람 십자인대파열되어있는 사람 등 일상생활도 힘든사람들이 군대에 들아와서 훈련까지하고 있습니다.
후유증이 평생갈텐데도요
그럼 다시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장애인과같이 신체적으로 굉장히 불편한사람도아니고 무슨 특권층도 아닌데 징집에서 제외되어야할이유는 무엇입니까?
(그래서 이부분은 아까말했던 여자라는게 기본적으로 장애인이라는 전제가 있거나 특권층이라는 전제가 있다면 말이되는 부분 중 하나입니다.)
- 다른 사람이 배려해야할 이유가 있거나 강도나 도둑같은게 아닌이상 권리와 의무는 함께 발생하는게 기본입니다.
질문(예시)3.
기본적인 권리와 의무 발생 방식은 위와 같습니다.
다른 예를 볼까요
-직장에서의 더많은 일을하거나 더 위험한 일을 한사람이 돈을 많이 받는 것은 당연합이다. 오히려 그렇지 못한경우가 불공평하며 차별하는 것이지요.
그럼 대체로 편한일만하는 여성들과 위험하고 많은일을 하는 남성들사이에 급여차이가나는 것을 차별이라고 말하는게 타당하다는 결론에 이를 수 있는 논리를 알려주세요.
질문4.
다른예들도말할게 있으면 적어주세요.
권리와 의무에대해서 적용하고 분석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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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남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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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돌마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성혐오가 그렇게 만연하면 일상적단어들로 의견을 피력해주세요..
눈감고 귀닫고 자기들만의 왕국 세워서 입맛에 맞는 사태나 골라잡고 합리화하지 마시구요..
진짜 안쓰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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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닭의장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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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좀깨잎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페미니즘 평생 신봉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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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좀깨잎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마지막으로 반말하지마세요ㅠ 불쌍합니다. 진짜 세상에 불만이 엄청나게 많으신것 같네요.
이 댓글 밑에 댓글 진짜 다시한번읽어보세요 무식한티가 너무 납니다..
허점투성이 이데올로기빨다가 자신을 망치지마세요..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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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닭의장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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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좀깨잎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페미니즘왕국에서 절대 걸어나오지마시고 페미언냐들끼리 으쌰으쌰하고 사세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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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개연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칼 포퍼의 추측과 논박 추천드립니다. 한 번 읽어보시고, 님 혼자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한테 설득을 할 수 있는 이론이나 논리체계가 되기 위해서는 어떤 조건을 갖춰야 하는지 먼저 알아보시고 이야기해보셨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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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돌마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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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좀깨잎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논리를 펼치면 시작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무엇은 무엇이다라는 가정혹은 법칙인데
소설책을 근거로 펼쳐진 논리 ㅋㅋ
아쥬논리적일겁니다
그 시작 점이 소설책이고 근거가 없어서 그렇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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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옻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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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파피루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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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애기부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보수세력이라하면 틀딱과 벌레를 생각나게 만들었던 일베같이 메갈이 페미니즘의 이미지를 다 훼손시켜버림....신념이나 가치의 실현을 위해선 대중에게 어떤 이미지로 다가오는지가 중요한대 이 부분에서 한국 페미니즘은 이대로 가다간 망함 출구전략이 필요할듯
진짜 페미니스트들이라면 현 상황에 분노해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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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대극]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페미가 양성평등을 한다는 건 이데올로기적인 지향이고요. 양자는 결코 동의어가 아닙니다 ^^; 페미니즘이 양성평등과 동의어라면 페미니즘을 얘기할 때 양성평등 그 이상을 말하면 안되죠. 예를 들어 그 뭐같은 여성혐오 담론이라던가, 남자는 잠재적 강간범 담론은 페미니즘의 내적인 논리로 정당화되어 양성평등과 동일화될 뿐, 그게 즉각적으로 양성평등과 동일시 되는 건 아니잖아요. 예를 들면 남자는 잠재적 강간범 담론, 여성혐오 타령, 페미의 문화적 검열이 어떻게, 무슨 이유로 양성평등과 동일시 되는지 일일이 구질구질하게 설명해야 하잖아요. 보통 그럴 능력도 안 되시는 분들이 무슨 책 읽어라고 종교 전도하듯이 책 몇권 던져주시는 게 주된 패턴이고요. 페미니즘은 이처럼 그 자체로 내적인 자기들만의 논리를 갖추고 있는 실재적 이데올로기고, 그렇다면 그저 구호로서의 양성평등 그 자체가 될 수는 없겠죠 ^^;
따라서 현실 속의 이데올로기인 페미니즘을 공격하는 걸 가지고 양성평등과 모순이라고 우기는 헛소리는 좀 그만봤으면 합니다. 그럴 거면 일베충들도 페미니스트라고 아예 광범위하게 페미니즘을 정의하던가 하세요. 자기들끼리 특정한 페미니즘적 담론을 읽으라고 주입하려고 해놓고선, 그리고 거기에 동의하지 않으면 페미니즘이 아니라고 지껄이고 있으면서 왜 자꾸 페미니즘 그 자체가 양성평등과 동의어라고 우기려고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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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돌마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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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감자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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