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 뭐 이런사람들 좀 굉장히 심각하네요
- 2017.08.21. 01:19
- 2690
종교쟁이들이 사랑과 평화라고 말하는것처럼
일반인이 쓰는 단어의 의미와
페미라는 사람들의 언어 자체가 달라졌네요
차별과 평등은 완전 거꾸로 쓰고 있는 모양이고
종교쟁이들이 오로지 자기들이 쓴 소설만 맞는거라면서 다른사람들 죽이고 피해쥬는것처럼
말그대로 광신도라서 무조건 자기만맞고
논리자체가 평등기반이아니라
자기들이 우월하다는 가정이 있어야만 나오는 주장들을 해대는데
아니 진짜 장난아니고 말그대로 정신병자 수준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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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자체에 논리가 없고
말그대로 광신도라서 그러는겁니다.
좀 심하게말하면 예전 동네에 하나씩있는 미친사람같아요
애초에 주장부터 논리가 없는데 그걸 맞다고 하거있는점에서 논리적인 대화가 될거라는 생각이 도저히 들지가 않습니다
진짜 미친사람들 같아요
종교쟁이들이 자기들이 마음대로 적어둔 교리가 맞다면서 가진거 다내놓으라고 테러하는 거랑
똑같이 자기들이 마음대로 써둔게 맞다면서 가진거 다내놓으라는 강도가 하나 더생긴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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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주장들을 봅시다.
직장에서 남녀임금차(직무에따른차가 아니라, 쉬운일을하든 어려운일을하든 남자 여자의 임금차)
군대 문제-여자가 군대안가는게 정당하다???
각종 여성 우대정책(여성과학인우대, 여성경영자우대 등등..)
..
공통적으로 문제인것은 차별까지해가면서 배려하는 것을 당연한것이고 권리라고 말하는 것들입니다.
누군가 의무이행없이 권리만 누린다면 다른누군가는 그권리를 누리게해주기 위해서 더많은 일을 해야합니다. 이 단순하고도 짧은것에 생각이 미치지 못하눈 것은 놀라운일입니다.
그럼 다시돌아가봅시다.
강도나 도둑은 내가 의무를 이행해 얻은것을 강제로 빼앗아갑니다.
종교쟁이들은 자신들의 권력획득을 위한행동을 하지만 그냥 단지 맞다면서 다른사람을 죽이고 빼앗습니다.
그리고 이제 여기에 여자라는게 추가해야하는게 맞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진짜 미43친겁니까?
뇌가 안달린사람들인가요?
그럼 나머지눈 노예라서 가진거 다 내놓고 일한거 다빼앗기고 살아야하는 건가요?
이사람들은 말그대로 차별주의자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평등이라고 말합니다.
종교에서 사람들쥭이는 신이 사람들을 사랑한다고 말하는 것처럼 개소리이며 개34새34끼들입니다.
진짜 장난이아니에요
자신들이 혜택을 얻기위해 다른사람을 노예화해야한다고 주장하는 겁니다.
그런주장들을 하고 있습니다.(물론 자기들은 평등해지난거라고하면서)
그렇게생각하게된 구체적인 경험..이짓거리하는 것들을 그동안 봐왔울텐데도 생각이 미치지 못한다는 건데
정말 놀라운 소리입니다. 굉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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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머지는 의견이 되겠지요
글자을 읽으면 보통운 다이해하시던데
이햐를 못하는 분들은 항상 정해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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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직장에서 남녀임금차(직무에따른차가 아니라, 쉬운일을하든 어려운일을하든 남자 여자의 임금차)
군대 문제-여자가 군대안가는게 정당하다???
각종 여성 우대정책(여성과학인우대, 여성경영자우대 등등..)
여기서 말하고싶은것을 구체적으로 서술하시라구요 무슨 필기하듯이 적어두셨길래..
1. 여성의 임금격차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001&oid=025&aid=0002732493
한국은 다른나라에비해 여성의 대학진출률이 높습니다. 고등교육을 받는 여성의 비율이 높다는 말이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임금격차는 큰편에 속합니다. 그이유는 근현대사에서조차 찾아볼 수 있는데요 한국 근현대사를 보면 여성이 일자리를 갖기 시작한지 얼마 되지않았습니다. 거의 대부분의 영역을 남성들이 지배해왔고 서서히 여성들의 일자리 창출이 진행되어왔습니다. 지금은 남 녀 모두가 평등해져가는 그 과도기로 저는 보고있구요. 여성은 애초에 티오가 나지않으니 취업조차 어렵습니다. 관련기사 몇가지만 뒤져봐도 알 수 있는 사실이구요. 대기업임원중 여성의 비율이 얼마나 될것 같습니까? 같은 직종에서부터 남녀의 임금격차가 존재하는데에다가 취업에서도 차별은 엄연히 존재하구있구요.
2. 군대문제
대부분의 남성들은 여성도 군대를 가야한다고 외치며 해외의 여러 사례들을 언급하고는 하는데요, 현재의 한국은 여성복지가 해외의 사례만큼 뛰어나지 않습니다. 군대문제는 정책상의 문제로 저는 군대를 의무로 가는것 자체가 타당하지 않다고 생각하기때문에 이건 병무청에 항의해야할 문제인것 같습니다.
3.각종 여성우대정책(여성과학인우대, 여성경영인우대)
저는 이런 정책이 있다는것을 처음듣는데요 기사나 참고 문헌, 자료 첨부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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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1. 어느과가 취직잘되는지 봅시다.
어느과에서 평균연봉이 높은지 봅시다.
그리고 과별 성비를 봅시다.
- 공이 날아가고 있습니다. 공은 그냥날아간게 아니라 그방향으로 날아가게 힘이 가해졌기때문입니다.
원인 : 가해진 힘
결과 : 공이 날아감
원인과 결과.. 그원인에 대한 분석없이 결과를 냈으며 밑에서나 본문에서 말하는 논리부족..아니 논리 없음인 전형적인 말을하시는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론은 내십니다. 근거로 댄것과는 상관도 없는 결론을요. 이런게 놀랍다는 겁니다.
2. 한국에서 여성에대한 복지가 해외처럼 높지 않다.
->>결과 해외처럼 여자도 군대가라고 주장할 수 없다. 대가가 없기때문에.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으십니다. 대단하신데요.
군대라는 군역의 의무는 다른 복지를 얻은 대가가 아닙니다. 영토안에서 외세의 침략에 대한 안전을 얻기위해 필요한게 군역이며 이것이 의무가 되고 그 권리로 얻는 것은 외세에대한 안전입니다.
복지가 외국처럼 안많아서 그의무는 질 필요가 없다고요? ㅋㅋ
전형적인 배려와 권리의 착각이나왔군요..
3. 중소기업 이런데는 모르겠습니다만 정출연.대기업 이런곳의 일부는 채용시 위의 내용으로 오직여자만 뽑아야하는 인원을 따로 할당하는 곳들이 있습니다.
여성기업 우대는 공기업이나 공공기관등에서 물품구매시 단지 여자가 경영자로 등록되어있다는 이유로 가점을 주어야하며
이사람들한테서 얼마이상의 물품을 구매해야한다고 강제하는게 있습니다. 그것을 말한겁니다.
이 지표를 챠우기위해서 더좋고 싼제품이 있어도 이런데서 살수밖에 없게 만들어놨어요 ㅋㅋ
참고로 말하면 단지 여자라는 이유로 소득공제 혜택도 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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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1. 여성의 대학진출자체가 이렇게 높아진지 얼마되지않았습니다. 과별분포역시 점점 고른 성비를 향해 나아가고있구요 그래서제가 과도기적 시점이라고 분명히 말씀드린거같은데요
2. 여성의 군대 입대는 정부측에서 막았고 제도적인 문제일 뿐 그걸로 왜여성들에게 강요하는지 모르겠네요. 개인적인입장으로는 남성 여성을 떠나 강제로 입대한다는것 자체를 반대하는 입장인데요. 여성들도 세금을 통해 군에 기여하고있습니다. 그리고 해외는 강제로 입대하는게아니라 자율적 입대이기때문에 우리나라와 비교하기는 어려운것같구요.
3. 인원을 따로할당하게된 이유가 뭔지아시나요? ㅎㅎ 최소비율 10%를 여성으로 뽑으라고 한거로 알고있습니다. 자료첨부해주시구요 말만으로는 설득력이떨어져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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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1. 일단 두괄식으로 결론부터 확인합시다.
남여 임금격차는 예전에 남자는 밖에서 일하고 여자는 집에서 일하는 시대에부터 현재로 오다보니
그결과 당연히 임금이 높은 상위직급에 남자가 많고, 전체수도 남자가 많다보니 임금 평균은 남자가 높은게 당연하다..라고 말하신겁니까?
유리천장같이 망상으로 만들어진게 아닌?
2. 위에서는 외국처럼 복지를 많이 안줘서 여자는 안간다고 하더니 말이 바뀌셨군요.
일단 현재 그렇게 된것은 정책적인게 맞습니다.
그리고 평등을 원하시는 거라면 거기에 여성도 사병으로 갈수있게 바꿔달라고 요구하는게 맞는행동이구요.
하지만, 그런행동은 없으며 적어도 이점에서 평등을 원하는건 아니라는 것도 알 수 있습니다.
또, 세금을 낸다? 군역대신 세금을 낸다? 제가알기로 남자도 세금낼건데요?
국방세가 따로 있습니까? 여자만 내는?
제가알기로는
- 남자 : 세금 + 군역
- 여자 : 세금
이런식인데, 세금을 낸다는 사실이 군역을 대신한다고 말할 수 있는 근거가 뭔가요?
그냥 봐서는 전혀 설명이되지않는 내용이라 추가적인 설명부탁드립니다.
3. 남여평등이죠? 남자 혹은 여자라는 이유로 배제되거나 혜택을 보는 것이아닌, 노력한 결과물 혹은 필요로 하는 자질을 갖춘사람을 뽑는?
그럼 이렇게 명백히 차별임에도 불구하고 님이 말씀하신 "인원을 따로할당하게된 이유"가 무엇입니까?
그리고 기사같은 근거는요 "여성기업지원에 관한 법률"이라고 검색해보십시오
물품구매
세제혜택
기술이전
금융지원 등등..
법으로 차별을 강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승진시 여자 의무 30% 강제할당까지 논의되고 있습니다
이게 남자 여자가 아닌 그사람의 노력과 자질로 평등하게 뽑는건가요?
아니면 태어날때부터 정해진 부분에 가점을 주어 차별적으로 선별되는 것인가요?
이런것들을 평등한거라고 말하는건 굉장히 놀라운겁니다.
1번내용과 3번내용을 한번 같이 보십시오.
1번의 임금격차가 단지 과도기적인거라 임금격차가 나는 것처럼 보일뿐 문제가 아닌거라면
3번의 내용은 필요가없는겁니다.
단지 과도기적이고 사회 초년생에 가깝기때문에 아직 전면에 나서지 못했을뿐 능력이 있으니 시간이 지나면 알아서 나가고 잘할텐데요.
그럼에도 저런 할당까지 준다는 것은 굉장히 심각한 차별이 됩니다.
내용이 모순되고 있지요.
그리고 1번이 진짜 유리천장가은 문제가 있는거라면
각각의 과정에서 남자여자라는 성별이 결과에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과정을 공평하게 만드는게 필요합니다.
여자에게 차별적인 혜택을 주는게 아니라요.
현재 채용.지급 등의 과정에서 남여라는 성별로인해 정해지는게 있어서
여자만 강제할당하겠다..라는건 완전 미23친소리죠.
시간대별로 봐도
지난세대는 남성이 혜택보고, 여성이 차별받았다치면
현세대는 남성이 차별받고, 여성이 혜택보게 하는것 뿐인게 됩니다.
차별받거나 혜택보는 성별을 바꿨을뿐 평등과는 전혀상관없는 행동입니다.
이는 현재에는 있지도 않은 이전세대의 차별이 있었으니
차별은 똑같이 두고 혜택받는 사람을 자기로 바꿔달라는 것밖에 안됩니다.
그 남성우대라는 혜택은 보지도 못했고, 여성차별이라는 제한은 보지도 못한 세대에게서
여성우대라는 차별을 가해 달라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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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사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이 가독성이없어서 잘읽히지않는데 왜계속 착각해서 열불을 내시는지 ? 언제 군바리취급하면서 폄하했죠? 여성의 군대문제는 병무청에 직접 항의하세요 저희는 애초에 나라를 지킬 권리가없는것처럼 징집에서 배제가되었고 의무도 권리도 못가지는것처럼 아예 군문제에서는 배제가되고있는 상황이잖아요. 전시상황이라 군대를 가야한다면 직접병무청에 민원넣으세요. 그리고 그뒤문제들은 너무 맥락없는 말들이라 뭐라 말을못하겠네요 저는계속 강조해왔듯이 현재는 과도기상태이고 여성의 사회생활을 활성화 하기위해 시행하고있는 정책들로 알고있습니다. 여성은 오랜 세월동안 사회생활에 참여하지 못했어요 여성들이 참정권을 언제부터 갖게되었나를 생각해보시면 이해하기 쉬울것 같네요. 그렇게 오랜 세월동안 배제되어왔다가 사회에 참여해 이제야 막 활동하기시작했는데 약자가 아니면 뭔가요?아직 기득권층은 남성으로 볼수있습니다. 오랜시간동안 기득권을 유지해왔으니까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저는 이렇게 페미니즘이 변질되엇니 어쩌니 해도 이렇게 여성문제에 관심을 가져준다는 것에 의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저는 이제자는데 다들 굿밤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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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현재 대기업다니는 2년차 사원입니다
기업특성상 여성들이 많은데 안 그런 여성사원도 있겠지만 거의 대부분이 웬만하면 일을 안하려고 기를쓰고 있습니다. '누군가 알아서 하겠지' 마인드라는거죠 기업에 들어가보시면 아시겠지만 여성사원들 적극적인 사원 거의 없습니다. 회사입장에서 적극적으로 일을 하려는 사람을 당연히 뽑으려고 하지 누가 일 안하려고 기를 쓰는 사원 뽑겠습니까?? 확률로 따져봤을 때 적극적인 사원이 남자사원이 훨씬 더 많기때문에 기업에서 안뽑으려고 하는거죠. 남자들처럼 적극적으로 일 하고 원가절감에 적극적으로 기여하는 여성사원들 특진 하는 경우도 저는 봤습니다. 열등감에 빠져 사시지 마시고 뭐든 열심히 적극적으로 해보려고 하는 그런 사람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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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터리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이 가독성이없어서 잘읽히지않는데 왜계속 착각해서 열불을 내시는지 ? 언제 군바리취급하면서 폄하했죠? 여성의 군대문제는 병무청에 직접 항의하세요 저희는 애초에 나라를 지킬 권리가없는것처럼 징집에서 배제가되었고 의무도 권리도 못가지는것처럼 아예 군문제에서는 배제가되고있는 상황이잖아요. 전시상황이라 군대를 가야한다면 직접병무청에 민원넣으세요. 그리고 그뒤문제들은 너무 맥락없는 말들이라 뭐라 말을못하겠네요 저는계속 강조해왔듯이 현재는 과도기상태이고 여성의 사회생활을 활성화 하기위해 시행하고있는 정책들로 알고있습니다. 여성은 오랜 세월동안 사회생활에 참여하지 못했어요 여성들이 참정권을 언제부터 갖게되었나를 생각해보시면 이해하기 쉬울것 같네요. 그렇게 오랜 세월동안 배제되어왔다가 사회에 참여해 이제야 막 활동하기시작했는데 약자가 아니면 뭔가요?아직 기득권층은 남성으로 볼수있습니다. 오랜시간동안 기득권을 유지해왔으니까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저는 이렇게 페미니즘이 변질되엇니 어쩌니 해도 이렇게 여성문제에 관심을 가져준다는 것에 의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저는 이제자는데 다들 굿밤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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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동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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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성이 '사회적'약자라는 거엔 동의할 수 있습니다.
과거부터 출산은 여성이하고 수유도 여성의 신체에서 할 수 있으니 양육은 자연스레 여성이 하게 되었죠. (이게 부당하다고 느끼신다면 자연을 거스르는 것 아닐까요?)
그러한 자연적인 남녀의 차이로 인해 여성은 양육을 하며 집에 있게 되고 남성은 여성의 경제적 부담까지 짊어지며 경제적, 외적 문제를 해결하게 되었죠. 이게 자연의 섭리인겁니다. 여성은 양육을 도맡으면서 자연스레 남성의 경제적능력에 의존하게 되죠. 남성 또한 가사를 여성에게 의존하게 되구요.
이러한 배경에서 여성은 당연히 '사회적'지위가 낮아지고 남성은 높아질 수 밖에 없었겠죠. 밖에서 돈벌고 싸우는 건 남자의 역할이니까요.
근데 그건 자연의 섭리입니다.
애안낳고 결혼안하고 독신으로 사는 여성이 사회적 지위가 비교적 높은 거 같습니다. 저희과 교수님만 해도 여성분은 다 독신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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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다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구체적으로 어느 지점에서 천장이 있다는 건지 모르겠으나
일례로 지금 원내 정당5개 중 3개 정당의 당대표가 여성입니다. 소위 사회지도자라고 할 수 있는 위치에 여성이 남성보다 많네요. 이게 여성할당제로 당대표가 된 겁니까? 당연히 개인의 '능력'으로 지지를 얻어 당대표로 선출된 것이죠.
능력이 잇는데도 여자라는 이유로 능력에 걸맞는 대우를 받지 못하는 것을 유리천장이라 합니까? 그렇다면 남성에게 오히려 유리천장이 있겠네요.
일례로 약대 로스쿨 등 여대에만 있는 전문대학원은 남성이라는 이유로 능력이 아무리 뛰어나더라도 입학하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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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다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의무를 다해야 권리를 요구할 수 있는 겁니다.. 단순히 성별차이로 병역의무를 면제시키고 있는 상황에서 어떻게 사회적인 권리만을 요구할 수 있습니까?
당연히 의무와 권리 두 개 다 요구해야 되는 거 아닐까요? 난 권리만 요구할테니 의무에 관한 건 정부에 따져라... 이건 너무 이기적인 사고 아닌가요?
페미가 진정으로 원하는 게 남자여자 안따지고 '능력'주의 사회인거라면 사회 전반적으로 퍼져있는 여성특혜를 개선하자고 요구하는게 당연한 거 아닌가요?
(1) 경찰체력시험에서 남성이랑 동등하게 테스트 받아서 여자도 그 기준을 통과하면 임용되게끔 해야지, 여자에게만 특수한 수준낮은 체력검정 시험을 따로 치는게 말이됩니까?
(2) 똑같이 전국 시험쳐서 성적순대로 입학해야지, 성적이 낮더라도 여대 전문대학원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게 말이됩니까?
(3) 여성부는 도대체 왜 있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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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라는 사람들이 쥬장하는 바는 많이 보았을테니
주장은 적지 않겠습니다.
간단히 요점만 말하면
1. 그사람들의 주장에 논리가 없다.
2. 그들의 주장이 자신들이 말하는 범위 외위사람은 차별하고 노예화 하는 것
3. 차별쥬의자들이 차별을 하는게 평등한거라면서 평등을 주장
(차별은 그대로 두고 혜택받는 사람을 자기로 바꿔달라는 것 뿐)
결국 자신들에게 속허지 않은 사람들은 강도에게 지속적으로 강도나 당하라는 겁니다.
구체적인 사안을 이야기하고 싶으면 아뮤거나 주장하는거 가져와보세요.
분석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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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이 있는 사회니 우리가 상대방을 차별할 수 있는 사회로 만들겠다(o)
뭐 이런 주장이죠 그럼 그말에 따라서 남성이 그런 사회를 만들지 못하게 막아야겠죠? ㅎㅎ 그리고 페미나치들은 자기들도 차별을 만들려고 하니까 자기들이 차별당하는 부분에 대해 징징거릴수는 있어도 적어도 차별의 정당성에 의문을 제기하면 안되겠죠? 자기들도 차별을 원하는데 그 주체와 객체가 자기들이 원하는데로 돌아가지 않을 뿐이니까 ㅎㅎ 차별이 부당하다 외치는 순간 자기들이 부당한 행동을 하는 집단일 뿐이라고 인정하는 꼴이 되니까 차별 자체는 정당한 행위라고 인정해야겠네요 그러니까 페미들이 외치는 주장은 정당성과 그 뿌리 자체에 심각한 결함이 있는 개소리입니다 평등을 외치면 양성모두 입닫고 받아들여야 하는 상황일텐데 그건 싫거든요 왜냐면 그럼 자기들이 유리한 부분들도 포기해야 하는 부분이 많아서 ㅋㅋㅋ 그냥 무논리에 징징이들 맞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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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적어주셨네요.
그런데도 그게 평등이라고 말하는 점에서
이건 이미 종교쟁이들이 자기들만의 방언을 쓰는것과 똑같은 수준이 되어버린겁니다.
끔찍해요
진짜 미54친것들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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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전에 철저하게 검증해서 걸러야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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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스트의 동의어가 정신병자임. 약도 없고 치료법도 없어서 한군데다가 모아놓고 지들끼리 살게 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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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잠시만 성폭행 살인이 여성 표적 범죈가? 성폭행은 그렇다 치고 살인은 왜 끼우는지 모르겠네. 여자라서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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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자주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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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 살인등 강력범죄의 피해자는 남성 피해자 비율이 더높습니다..
그리고 솜방망이 처벌을 받지요
강도와 피해자의 문제라서 강도를 없애야할 문제를
여자만 피해자인것처럼 이런 헛소리하시는분들이 굉장히 문제입니다
님같이 분석이 안되고 분별이 안되는 분들때문에 평등으로 가는 대화가 시작조차 못되는겁니다.
일단은 현실을 보고 거기서 생각을 시작하셔야죠
보고싶은대로 보는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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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할 사람이 자기보다 약한 사람한테 저지르는 건 당연한 거 아닌가요?
(여성도 마찬가지로 자신보다 약한 사람 예컨대 아동한테 범죄 저지르지 않습니까?)
이건 성별 구분필요없이 걍 약하기 때문에 범죄 대상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학교 주변만해도 '여성'안심택배 '여성'경보벨 등 여성에 특화된 안전장치가 많잖아요.
여성피해자가 많다는 거 그게 왜 문제라는 건지?
피해를 쉽게 입을 수 있으니, 사회에서 배려해주고 있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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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분명 '범죄할 사람'은 약한대상을 고른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사회에 정신병자는 잇기 마련이에여. 근데 그 이상한 사람이 범죄를 저지르려면 약한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고요. 약한 사람이 범죄당해더 된다고 언제 그랬나요.... 심각하네요 진짜 무슨 욕을 또 저래 하시는지...쩝
그 님이 말하는 정상적인 문명사회 만들기 위해서 , 즉 정신병자 범죄자로부터 약자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상대적 약자인 아동은 특별히 보호하고, 여성도 특별히 보호하는 장치를 마련해 두었다고 제가 글 말미에 언급하지 않았던가요?
그리고 여성이 보편적으로 남성보다 신체적으로 약하다는 거를 지금 부정하시는 건가요.....? 할말 없네요. 스포츠 보면 여성 남성 분리해서 하고 여성선수가 남성선수보다 기록 떨어지는 거 모르시나요? 여성축구대표팀은 연급경기를 남성고등학생과 하는 거 모르시나요? 무슨 자연을 부정하려고 하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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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다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강력범죄는 자신보다 약자에게 발생함. 상식적으로 어떤 미친 범죄자가 자기보다 훨씬 세보이는 사람한테 덤빕니까. 상대적으로 약한 사람이 표적이 되는게 '당연' 한게 아니라 그렇게 될 수 밖에 없다는 거죠.
그리고 누군가의 보호없이도 여성이 생존할 수 있는게 정상적인 문명아니냐는 뭔소린지 이해가 안가는데, 이때까지 유구한 문명들 중에 범죄가 없었던 문명이 있나요? 한국은 전세계적으로 가장 치안이 안전한 나라에 속합니다. 현실이나 똑바로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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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해바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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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배초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빼애애액
장교는해도 사병은 못하거든욧??
빼애애액
개선하면간다
네 이상 개소리 잘들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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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다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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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부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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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흰꽃나도사프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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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고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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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가는괴불주머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정신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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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먹넌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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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산비장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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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떡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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