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우에요!

글쓴이
  • 2017.08.22. 23:36
  •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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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8
부지런한 범부채 17.08.22. 23:38
예뻐요 새우야 무럭무럭 건강하게 자라렴
4 0
세련된 편백 17.08.22. 23:57
부지런한 범부채
새우야 무럭무럭 맛있게 자라렴
1 0
육중한 수송나물 17.08.22. 23:42
귀엽네요 물고기를 굉장히 많이 기르시나 봐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08.22. 23:49
육중한 수송나물
에이 그렇게는 많이 안길러요
0 0
육중한 수송나물 17.08.22. 23:50
글쓴이
올려주는 물고기 사진 잘보고 있어요 그런데 궁금한게 물고기는 키우면 어떤 재미인가요 개나 고양이 키우는 재미랑은 다를거 같은데
0 0
글쓴이 글쓴이 17.08.23. 00:01
육중한 수송나물
저같은 경우는 솔직히 물고기를 키운다는게 물고기만을 바라보는게 아니라 어항 전체를 즐기는거라서요, 플라워혼이나 베이비돌핀같은 워터독 계열이 아닌 이상은 아쿠아리움 그 자체를 꾸미고 관리하는데 중점을 두게 되는데, 마치 팔루다리움, 테라리움 처럼 그 환경을 유지시키고 가꾸고 거기에 맞춰 물고기들이 사는걸 보는 재미에요
0 0
초조한 감국 17.08.22. 23:43
저거 마리모에여?
0 0
글쓴이 글쓴이 17.08.22. 23:49
초조한 감국
0 0
초조한 감국 17.08.22. 23:50
글쓴이
마리모 커엽당
0 0
푸짐한 사피니아 17.08.22. 23:46
새우탕
0 0
흔한 흰씀바귀 17.08.22. 23:48
안녕하새우
0 0
무심한 콜레우스 17.08.22. 23:49
흔한 흰씀바귀
새우 잘크새우
0 0
건방진 들깨 17.08.23. 00:12
쟤 앞에서 새우깡 드셔보셨어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08.23. 00:17
건방진 들깨
새우깡은 손에 가루가 묻어서 싫어요
0 0
건방진 들깨 17.08.23. 00:25
글쓴이
저 친구 저게 다 큰거에여??
0 0
글쓴이 글쓴이 17.08.23. 00:27
건방진 들깨
한참 남았어요
0 0
싸늘한 부용 17.08.23. 00:31
마리모 몇년 키운거에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08.23. 00:36
싸늘한 부용
2달전에 산거에요 저도잘
0 0
수줍은 초피나무 17.08.23. 00:57
와 이쁘네요 저거 근데 산소공급은 따로 필요가 없는건가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08.23. 01:32
수줍은 초피나무
하루 한번 80프로 환수요
0 0
발냄새나는 박 17.08.23. 01:43
저희보고 뭘 어쩌라고 맨날 이딴거올리세요?
0 1
고고한 섬잣나무 17.08.23. 01:52
발냄새나는 박
꼬인 수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인생 참 불쌍하네여
0 0
글쓴이 글쓴이 17.08.23. 01:57
발냄새나는 박
키우라고!
0 0
발냄새나는 박 17.08.23. 03:19
글쓴이
키워서 제가키우는 떼껄룩 먹이주기 가느응???
0 0
글쓴이 글쓴이 17.08.23. 11:31
발냄새나는 박
핵가능
0 0
발냄새나는 박 17.08.23. 23:36
글쓴이
윾쾌함 ㅆㅅㅌㅊ
혹시 동게이노? ㅋㅋㅋㅋㅋㅋㅋㅋ
0 0
고고한 섬잣나무 17.08.23. 01:56
너무 귀여다ㅠㅠ 물고기 자체가 아닌 어항을 관리하는 재미라니 되게 새로운 느낌이네요 물고기를 단순한 펫으로 보는게 아니고 작은 생태계의 구성원으로 보고 이를 가꾸듯해서 뭔가 더 의미있는거같아요
0 0
냉정한 지느러미엉겅퀴 17.08.23. 11:18
님글 너무 힐링돼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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