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수타령해도 학교 욕은 하지 맙시다

글쓴이
  • 2013.04.20. 18:29
  • 2398
왜이리 반수 타령하는 사람이 많나요? 어쩌다 운나빠서 점수 떨어져서 부산대 왔다는 님들아... 원래 사람은 항상 자기가 잘 나왔을 때만 기억하는 버릇이 있거든요. 수시도 한두번 기회가 있는 것도 아니고 정시까지 거쳐서 우리 학교 왔으면 일단 한번 실수로 온게 아니라 종합적으로 실력대로 왔다고 봐야죠. 그냥 자기가 실력이 모자랐지만 반수해서 더 높은 학교간다는건 진취적이라서 이해하지만 무슨 그날 하루 실수해서 이런 학교 왔다는 식으로 부산대 매도하는 사람들 보면 답없네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6
똥마려운 해당 13.04.20. 18:32
옳소!
0 0
글쓴이 글쓴이 13.04.20. 18:44
똥마려운 해당
옳소!!!
0 0
발랄한 이팝나무 13.04.20. 18:35
저도 반수 생각했었는데 다니다보니 정들어서 4학년..
0 0
글쓴이 글쓴이 13.04.20. 18:36
발랄한 이팝나무
ㅋㅋ 아마 그런 사람들 많겠죠ㅎ
0 0
야릇한 산철쭉 13.04.20. 21:22
발랄한 이팝나무
저도 ㅋㅋㅋ
0 0
신선한 향나무 13.04.20. 18:50
반수를하든말든관심없는데 마치 나는 여기잇을인재가아니다
더 높은데잇어야한다 이런말하는애들 진짜 꿀밤때리고싶음

어려서철이없는듯...
0 0
화려한 통보리사초 13.04.20. 18:50
미트가 폐지되는 관계로 수능합니당...
학교사랑해요...ㅋㅋㅋ
0 0
발랄한 이팝나무 13.04.20. 18:59
화려한 통보리사초
거 안만 발의됐다가 철회된거 아닌가요?
0 0
화려한 통보리사초 13.04.20. 20:52
발랄한 이팝나무
아니에요ㅠㅠ
MEET DEET는 돌아간답니다...ㅠㅠ
부산대 의대도 2016년인가부터 정시모집합니다
0 0
발랄한 이팝나무 13.04.20. 21:01
화려한 통보리사초
15년까지는 치는거네요?
0 0
화려한 통보리사초 13.04.20. 21:09
발랄한 이팝나무
옙 근데 미트자체가 내리막길이라서
굳이 막차문닫고 들어가자 분위기보다는
수능쳐서 그냥 더 인정받자의 분위기가 강합니다ㅠㅠ
0 0
도도한 말똥비름 13.04.20. 18:59
추천머겅
0 0
엄격한 석류나무 13.04.20. 19:04
반수 했다는 놈 그놈이네 미생물 여자 욕하고 그글 계속 올리고 찌질한 소리하는놈요 디시가서도 그짓하고 사범대 무슨녀 욕하고 하는놈 반수하고 들어온놈 상대쪽 학과 인거 같은데 그놈 어떻게 차단 못함?
0 0
멍청한 무궁화 13.04.20. 20:24
맞는말이에요 그렇게 욕할수록 자기가치도 떨어진다는걸 왜 모르는지. 정말 반수에 성공하고 싶으면 그런 불평은 속으로만 하고

책 한 글자라도 더 보는 게 이로울텐데.. 저도 옛날에 수능 다시칠까 했지만 문과에 미적분들어간대서 포기했죠ㅋㅋ
0 0
착실한 자주쓴풀 13.04.20. 22:04

운도 실력이니 붙고 나서 그런 말 하셈요

0 0
꾸준한 수박 13.04.20. 23:49
그런글어딨죠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