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택배기사님들 택배물건 현관 앞에 두고가시는 경우가 많나요?(아파트)

글쓴이
  • 2017.08.25. 10:34
  • 1228

아파트에 사는데 언제부터인가 제가 있는 지역의 담당기사님이 어떤 분으로 바뀌든 상관없이,

그리고 대한통운, 한진, 우체국 택배 등 가릴 것 없이 미리 집에 있는지 확인하시고 오시는 경우에도

벨을 한 번 누르고 바로 물건을 현관 앞에 두시고 가시는데 다른 분들도 그런가요?

전 오히려 이게 편하긴 한데 벨만 누르고 현관 앞에 물건두고 가는게 요즘 업무 매뉴얼(?)이 바뀐 건지

아니면 아직 택배기사님들 재량마다 다른데 우연의 일치로 계속 이렇게 두고 가시는 분이 담당자가 된 건지 궁금해서요.

 

요즘 택배받을 사람에게 직접 주는 게 아니라 현관 앞에 두고가는 방향으로 바뀐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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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의연한 좀씀바귀 17.08.25. 10:57
저희 집에 오시는 기사님들도 대부분 이렇게 하세요!! 저도 이게 편하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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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8.25. 11:03
의연한 좀씀바귀
대부분이면 아직 택배수령인에게 직접 전해주는 기사님도 계신가요?
저도 현관 앞에 두고 가시는 게 편한데 오늘 담당기사님이 또 바뀌셔서 집 앞 배달부탁드릴지말지 고민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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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좀씀바귀 17.08.25. 11:10
글쓴이
네! 어떤 분은 전화로 수령여부를 확인하고 경비실에 두거나 직접 전해주시거나 하더라구요~
그냥 경비실에 두시는 분도 가끔 있구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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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8.25. 11:13
의연한 좀씀바귀
아, 직접 수령인에게 주시는 기사님은 따로 전화를 주고 의사를 물어보시는 분인 경우군요ㅎㅎ
오늘 새로운 기사님이신데 현관 앞에 두고 가주시길 바라야겠어요ㅠ 답변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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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흰꿀풀 17.08.25. 11:01
ㅇㅇ저도 어제 택배왔는데 집에서 빤쓰만 입고있어서 바지입고 나가려는데 문열자마자 엘베 닫히고 택배는 앞에 두고 가셨음. 시간이 생명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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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8.25. 11:05
거대한 흰꿀풀
댓글 두 분 모두 현관 앞에 두고가셨다는 걸 보니 기사님 성향마다 다른 게 아니라 예전에 직접 수령인 전달하던 것이 현관 앞에 놓아두고 가는 거로 바뀐 게 맞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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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램스이어 17.08.25. 14:30
저는 제가 맨 위층에 살아서 엘리베이터 못잡으니까 그러는 줄 알았는데 다 그러구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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