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성 나치들 납셧네여
- 2017.08.28. 00:58
- 2276
저희는 아직도 그 성적수당 50만원중
피자빵값 6만 3천원을 제외하고 43만 7천원에 대한 행방을 몰라서 그 이야기가 매년 나오는건데
다들 성적수당 행방에는 관심이 없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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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특정적으로 내 어머니가 나오셨는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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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계가족없이 혼자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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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안계신거 유감으로 생각한다.
근데 갑자기 왜 나를 특정지어서 우리 부모임 욕한줄 모르겠다.
대댓글 지우면 내 대댓글도 지워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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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 배고파...피자빵 속 소시지를 음미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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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면서 넘어갈 일을 ㅋㅋㅋㅋ 쓰레기들 같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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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어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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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이 피자빵 사준거 버렸을때 누가 잘못했나요?
쌀쌀한 솔새 | 00:58 | 조회 수 668
오늘 고등학교 동창회 때 추억팔이 했었습니다
8년전 고2때 6평 수리 1등급 비율이 20% 이상이거나
모의고사 1등급 비율이 타학급보다 30% 많으면
2인 1피자(메뉴 선택 제한 no) 쏜다고 선언한 담임이 있어
야자가 21시까지고 좋은 성적을 받으면 우리도 좋기 때문에
강제로 성적을 올려서 수리 1등급이 20% 넘겼습니다.(6,9 에는 성적수당 50/ 수능 때는 서울대 100 있었습니다)
근데 담임은 피자빵 42개를 반에 뿌렸고 약속을 지킨거처럼 말하길래
반애들 전부
쓰레기통을 교탁 앞에 가져와서
포장만 뜯고 다 버렸습니다.
근데 이제와서 몇명이 그 때는 좀 아니었지
지금와서 누구의 행동이 더 잘못되었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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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빵 버린건 좀그런데 성적수당 쌤한테 돌아가는거면 쌤은 꽁돈이고 자기 제자들이 노력해서 얻은수당인데 같이 쓰는게 맞는거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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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선생에 미친 제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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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놈도 수당 50 나올줄 알고 피자 쏜다고 해놓고 돈 욕심에 눈알 돌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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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까서 버린건 또 별개의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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