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성 나치들 납셧네여

글쓴이
  • 2017.08.28. 00:58
  • 2276
어차피 댓글에 박제됬으니 하는 말인데
저희는 아직도 그 성적수당 50만원중
피자빵값 6만 3천원을 제외하고 43만 7천원에 대한 행방을 몰라서 그 이야기가 매년 나오는건데
다들 성적수당 행방에는 관심이 없나봐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38
best 발냄새나는 은대난초 17.08.28. 01:10
너네엄마가 가정교육을 잘못하신듯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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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한련 17.08.28. 01:16
발냄새나는 은대난초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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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8.28. 01:19
발냄새나는 은대난초
너희 어머니 사창가에 가신적 없어?

왜 특정적으로 내 어머니가 나오셨는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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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은대난초 17.08.28. 01:21
글쓴이
나는 어머니 안계심~
직계가족없이 혼자삼~
0 0
글쓴이 글쓴이 17.08.28. 01:23
발냄새나는 은대난초
미안하다.

어머니 안계신거 유감으로 생각한다.

근데 갑자기 왜 나를 특정지어서 우리 부모임 욕한줄 모르겠다.

대댓글 지우면 내 대댓글도 지워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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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은대난초 17.08.28. 01:29
글쓴이
근데 너네어머니 사창가 다니시느라 너 가정교육 소홀히 하신거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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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냉정한 영춘화 17.08.28. 01:11
선생님이 먼저 약속을 안 지키신거니까 음... 학생 입장에서 화는 나겠는데...ㅜㅜ 표현 방식이 좀 과격했던것 같은데요... 선생님은 피자빵 버려진거 보고 뭐라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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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헬리오트로프 17.08.28. 01:22
담임이 잘못한거지 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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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할미꽃 17.08.28. 01:29
아무리 선생님이 약속 안지켰다고해도 저런 행동으로 대응한것도 정상적인 애들은 아닌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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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애기현호색 17.08.28. 01:31
이래서 가정교육이 중요하죠..반애들 전부라니..ㅠㅠ과장하신거 같은데요? 설마 서른명중 제정신인 사람 한명없을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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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노루발 17.08.28. 01:37
와...인성들 진짜...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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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까치고들빼기 17.08.28. 01:40
ㅋㅋㅋㅋ돌이켜 보면 별거 아니지 않음??? 그정도로 열받을거였나? 그땐 철이 없었다고 밖에 생각이 안되고 42명이서 선생님 한명을 짓누른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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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산철쭉 17.08.28. 01:56
솔선수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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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산철쭉 17.08.28. 01:56
솔선수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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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고고한 흰씀바귀 17.08.28. 02:05
이 나이에도 저게 왜 잘못된거냐고 올렸을 당신 생각하니 참 가정교육이 더럽게 됐다는 결론밖에 안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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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쇠뜨기 17.08.28. 02:13
고고한 흰씀바귀
비추 실수로눌렀어요 죄송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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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감자란 17.08.28. 02:10
이건 글쓴이님의 잘못이 아닙니다. 부모님 잘못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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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잣나무 17.08.28. 02:33
잘잘못을 떠나서 피자빵 개아깝다
아오 배고파...피자빵 속 소시지를 음미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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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달뿌리풀 17.08.28. 02:33
피자를 선생한테 맡겨놨나요 ㅋㅋㅋㅋ
웃으면서 넘어갈 일을 ㅋㅋㅋㅋ 쓰레기들 같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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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노랑꽃창포 17.08.28. 02:33
8년전 고2였으니 11학번일거고...
고등학교 어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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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노랑꽃창포 17.08.28. 02:34
박제^^
담임이 피자빵 사준거 버렸을때 누가 잘못했나요?
쌀쌀한 솔새 | 00:58 | 조회 수 668
오늘 고등학교 동창회 때 추억팔이 했었습니다
8년전 고2때 6평 수리 1등급 비율이 20% 이상이거나
모의고사 1등급 비율이 타학급보다 30% 많으면
2인 1피자(메뉴 선택 제한 no) 쏜다고 선언한 담임이 있어
야자가 21시까지고 좋은 성적을 받으면 우리도 좋기 때문에
강제로 성적을 올려서 수리 1등급이 20% 넘겼습니다.(6,9 에는 성적수당 50/ 수능 때는 서울대 100 있었습니다)
근데 담임은 피자빵 42개를 반에 뿌렸고 약속을 지킨거처럼 말하길래
반애들 전부
쓰레기통을 교탁 앞에 가져와서
포장만 뜯고 다 버렸습니다.
근데 이제와서 몇명이 그 때는 좀 아니었지
지금와서 누구의 행동이 더 잘못되었는지 궁금하네요.
3 0
애매한 수련 17.08.28. 03:43
눈부신 노랑꽃창포
박제가 이래서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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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금송 17.08.28. 02:35
진짜 최악이네요 인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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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참꽃마리 17.08.28. 02:37
ㅋㅋㅋㅋ예전 우리반같았으면 ''앜ㅋㅋㅋㅋㅋ 쌤 뭐에요 ㅋㅋㅋㅋ하면서 웃으면서 처 먹었을거같은데.." 느그반 진짜 대단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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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꽃기린 17.08.28. 03:21
진짜 대단하다.. 선생님 트라우마 생기셨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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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수련 17.08.28. 03:50
6만3천이래서 개당 1500으로 계산해서 42명 예상했는데 댓글에 42명이라는 말이 있네요. 그시절 피자빵이 1500이면 2인1판정도 할수있는 피자에 메뉴조건도 없는거면 1개에 15000정도로 어림잡았을때 21판을 시켜야하니 20 + 1판 준다치고 30만원이 나오고 콜라도 시키면 대충 40나오는데 선생님 입장에서는 자기반애들이 성적올린건 맞지만 전부올린것도 아니고 일정 비율이 올린건데 거기에 40쓰기에 부담됬을 선생님 입장은 1도 생각안하고 자기입장만 생각하고 거기에 사줘도 버려버리고 씹당당;; 사람들이 욕하니깐 자기잘못 모르고 인성 나치드립까지. 너같은 놈이 사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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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깔끔한 노루귀 17.08.28. 04:40
성적수당을 학생 주는 게 아니고 성적 올리느라 고생한 선생님한테 인센티브로 주는 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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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광대나물 17.08.28. 06:00
그래서 글쓴이는 선생님이 우리의 노력으로 학교에서 50만원을 받았는데 왜 피자를 안사고 (댓글상 40만) 피자빵으로 퉁치고 나머지 꿀꺽하냐 이말을 하고싶은거 맞지??

피자빵 버린건 좀그런데 성적수당 쌤한테 돌아가는거면 쌤은 꽁돈이고 자기 제자들이 노력해서 얻은수당인데 같이 쓰는게 맞는거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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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사철채송화 17.08.28. 08:34
ㅈ나대는 몇명이 선동질 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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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벌노랑이 17.08.28. 09:33
개쓰레기네 ㅋㅋ 쓰레기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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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더위지기 17.08.28. 09:36
성적수당은 너네한테 주는게 아니얕ㅋㅋㅋㅋ 회사 인센티브 받으면 팀끼리 나누자고 꼭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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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시금치 17.08.28. 10:12
반전체가 인성나치집단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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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노루참나물 17.08.28. 11:46
선생놈도 거짓공약으로 애들 기대감 부풀려놓고 뭐하는 짓인지
쓰레기 선생에 미친 제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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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노루참나물 17.08.28. 11:48
해맑은 노루참나물
글쓴이 이렇게 욕 먹을 일은 아닌거 같은게
선생놈도 수당 50 나올줄 알고 피자 쏜다고 해놓고 돈 욕심에 눈알 돌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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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채송화 17.08.28. 11:49
자기들 성적 강제로 끌어올려줬으면 담임선생님한테 피자 사드려도 모자랄 판에 그걸 엎네 인성 수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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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채송화 17.08.28. 11:50
사랑스러운 채송화
담임도 잘못이지만 반 전체가 수준 떨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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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붉은토끼풀 17.08.28. 11:57
선생이 인격적으로 문제가 있는듯
빵까서 버린건 또 별개의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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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참나물 17.08.28. 13:01
성적수당 교사용 아닌가 그게 왜 학생들한테 돌아가야함?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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