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학생회 학생회비 몰래 훔친사건 명단
- 2017.09.01. 11:30
- 18719
이게 얼마나 황당한 사건이냐면그동안 정의를 외치던 총학생회가 전부 비리에 연루된겁니다
철학과 12학번 박성민(사무국장)은
학생회비 1202만원을 임기가 지난 이후에도
자기가 가지고 있으면서 이 사실을 아무한테도 안알린겁니다
. 이것자체가 바로 횡령죄 성립이에요
고발하면 최소 벌금형입니다. 빨간줄 그이는거죠
2016학년도 사무국장은 더 가관입니다
기계공학부 13학번 김성갑인데
이 사람은 2015년도와 2016년도 사업으로 인해 발생한 900만원 상당의 부채를 임의로 자기 마음대로 상환해버리고 함구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런 부채상환과정을 감사하기 시작하니까
2016학년도 총학생회가 150만원 가량의 학생회비를 꽁쳐두고 임기가 지났는데도
또 아무말안하고있었떤겁니다
소액이니까 안 걸릴거라고 생각했는지 몰라도 이런 더러운 짓을 총학생회 2016학년도 그 임원들이
다 책임이 있다는겁니다
이걸 사과하고 징계받으면 끝나는겁니까
명백한 횡령죄입니다.
학생회비는 우리 학생들이 낸 돈이에요
이걸 이런식으로 합니까
2016학년도 학생회 임원 명단
총학생회장 유영현 철학과 11학번-(12학번 철학과 박성민의 선배)
부총학생회장 양인우 물리교육과 11학번
사무국장 김성갑 기계공학부 13학번
선전국장 김인애(여) 기계공학부 09학번
문화국장 신성호 기계공학부 12학번
조직국장 이예진(여) 독어독문학과 10학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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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갑도 마찬가지고요.
김성갑은 엄밀히 따지면
배임죄입니다.
형사고발대상이고
박성민은 횡령죄로 보입니다
그리고 나머지 임원들이 공모했느냐 아니냐
묵시적 방조인가. 등등 따져서
형사책임 물어야하고
거듭말하지만 모르고 했다는건 말이안됩니다
예산편성 및 집행과정에서
다음 연도에 예산을 이월하지않고
걸리면 모르고했다고 오리발 내미는거는
전형적인 횡령수법입니다
거듭말하지만
모르고했다는게 명백하다면.
고의성이 없어지는데
그래도 업무상배임죄가 됩니다
형사처벌이죠
물론 전 모르고했다고 보지않지만요
그정도로 학생들의 돈을 신중하게 다뤄야하는겁니다
돈 잘못다룬다고 형사처벌되냐고요?
회사든.공기업이든
이런 실수하면
무조건 배임 및 횡령입니다.
모르고했다고하면 무지의죄로 회사에서 형사처벌과 함께 짤릴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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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형사고발안하면 우리들이 합시다
형사고발해서 빨간줄 그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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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까지 하기 귀찮아서 그런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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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뭔 저런거에다가 여혐임? 이러면 상식적으로 적절한 접근법입니까? 뭔 다들 배배 꼬이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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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돌페미들은 대화가 안통함 ㅡㅡ
피해의식이 타고 넘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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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를 붙인게 잘못된건가요? 무슨말씀이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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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답하기가 ..
그냥 무의식적으로
이름이 여자이름이니까 , 나머지는 상대적으로 남자가 많아서..
그냥 별 의미없이 구분한거라서요
여초조직에 남자가 소수면 남이라고
붙여왔었어요
그냥 제 습관인듯..한번도
무슨의도로 성별을 붙인거냐라는 질문을 받아본적이 태어나서 처음이라
저도 제 심리를 설명못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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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처럼 그따구로 부정적으로 살면 될것도 안될듯
흙탕물 일으키는 미꾸라지 같으니라고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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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도 대동제 주막관리 개똥싸지르고 군대로 도망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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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사람들보고 진보라 칭하지도마시고 저런인간들때문에 진보를 욕하지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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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걔네랑 다를바 없이 뒤로는 온갖 이런짓만 하고 다니고ㅋㅋㅋ
정말 파도파도 괴담만 나오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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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배치 반대부터 온갖 정의로운 척은 다 하더만 정작 학우들 돈으로 통수치고
제발 전원 빨간줄그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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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건 처럼 운동권과 좌파의 알몸을 보게될일들이 수도 없을겁니다
그때마다 새로운 우파가 생기는거죠 이중성을 넘어서는 순간 좌파는 못해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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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좌든 우든 권력을 가지면 조선해버리네 그러면서 온갖 정의로운척 앙 적폐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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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과 12학번 박성민(사무국장)은 학생회비 1202만원을 임기가 지난 이후에도
자기가 가지고 있으면서 이 사실을 아무한테도 안알린겁니다. 이것자체가 바로 횡령죄 성립이에요
고발하면 최소 벌금형입니다. 빨간줄 그이는거죠
2016학년도 사무국장은 더 가관입니다
기계공학부 13학번 김성갑인데
이 사람은 2015년도와 2016년도 사 업으로 인해 발생한 900만원 상당의 부채를 임의로 자기 마음대로 상환해버리고 함구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런 부채상환과정을 감사하기 시작하니까
2016학년도 총학생회가 150만원 가량의 학생회비를 꽁쳐두고 임기가 지났는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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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액이니까 안 걸릴거라고 생각했는지 몰라도 이런 더러운 짓을 총학생회 2016학년도 그 임원들이
다 책임이 있다는겁니다
이걸 사과하고 징계받으면 끝나는겁니까
명백한 횡령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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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학년도 학생회 임원
총학생회장 유영현 철학과 11학번-(12학번 철학과 박성민의 선배)
부총학생회장 양인우 물리교육과 11학번
사무국장 김성갑 기계공학부 13학번
선전국장 김인애(여) 기계공학부 09학번
문화국장 신성호 기계공학부 12학번
조직국장 이예진(여) 독어독문학과 10학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