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구총학생회장 황석제랑 그 임원들 넉터에서 봤습니다ㅡ오태식ㅡ
글쓴이
- 2017.09.04. 21:30
- 1498
으에위으에으에으에(노래중)나다.
내가 지난 10일동안 울면서 후회하고 다짐했는데....
너희들 꼭 그랬어야했냐..
니네들 그러면안됐어......
꼭..그렇게 다 가져가야만 속이 시원했냐!!!!!!
동아리 새내기모집이랍시고 넉터에 출몰해야 속이 시원했냐!!!!!
ㅡㅡ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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