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온천천에 앉아서 눈물 글썽이시던 분
글쓴이
- 2017.09.07. 23:22
- 4583
무슨일인지 잘 몰라도, 저도 군대에서 헤어지고 아픈마음에 소리없이 눈물만 계속 흘리다 잠든적 있어서 그런지 마음 아프네요..
소리없이 눈물만 흘릴 수 밖에 없는 그 맘 저도 잘 압니다.
잘 이겨내시구 얼른 잊고 다시 일어나길 바랄게요.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소리없이 눈물만 흘릴 수 밖에 없는 그 맘 저도 잘 압니다.
잘 이겨내시구 얼른 잊고 다시 일어나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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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래 cut .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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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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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보니 마음이 너무 따뜻하고 이쁘네요 :) 글쓴님 앞길 무한한 영광이 함께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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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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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먼나무
영광 굴비 개꿀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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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산수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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