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롭고 낮고 쓸쓸해요
글쓴이
- 2017.09.08. 04:03
- 711
별것도 아닌 것 같았던 일들이 모르는 사이에 차곡차곡 쌓이더니 나를 지치게 해요.
이 새벽에 웅크리고 있자니 너무 외롭고 낮고 쓸쓸하네요.
이 새벽에 웅크리고 있자니 너무 외롭고 낮고 쓸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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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한 과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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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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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산수유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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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산수유나무
말뽄새 더러운거 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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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큰까치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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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가볍게 인생을 여행하는 것도 좋지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