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분들 슬럼프 어케극복하심? ㅠ

글쓴이
  • 2013.04.22. 11:23
  • 1911
전화기 4학년 학생입니다

요즘 아무것도손에 안잡히네여

이번시험도 3개밖에 안치는데 벌써한과목 포기하고....

스펙이라곤 대외활동 봉사시간 뿐이고 학점은 3초중반 졸업예상은 3.6~3.7정도 될려나?...

아직 목표기업을 못정햇어요..공기업 대기업도 고민되고ㅠㅠ

목표가없으니깐 시간을 너무 막보냅니다...공부도손에안잡히고..

독서모임같은데나가서 사람들하고 소통? 하면 좀나아질려나...

요즘 죽을맛이네요...4학년이 주는심리적 압박감이 보통이아님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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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애매한 개구리자리 13.04.22. 11:37
그건 슬럼프가 아닙니다. 아직 늦지 않았으니 진로 고민을 한번 해보세요.
대기업이든 공기업 쪽이든 방향을 잡으시길...
이것도 저것도 아니게 어중이 떠중이 되면 그때 슬럼프가 옵니다.
아직 늦은편은 아니니까 지금이라도 제대로 진로 고민 해보세요.
왠만하면 공기업쪽으로 추천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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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4.22. 12:10
애매한 개구리자리
공기업의 장점이 안정성 업무강도 말고 뭐가잇을까요?

성향은 뭔가 긴장감잇으면 도전해볼수잇는 대기업이 맞는거 같은데 주위에서 공기업을 너무추천하다보니 자꾸고민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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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개구리자리 13.04.22. 12:11
글쓴이
긴장감있으면서 도전이라...그럼 일단 대기업으로 가보세요~
가서 경험해보고 맞으면 하는거고 아니면 다른길로 가면 되는거죠.
아직 젊으니까요~ 그런데 본인은 대기업이 맞는것 같은데 주변에서 공기업 추천해서 고민된다는거 보시니
주관이 별로 없으신것 같네요. 자기가 하고 싶은게 대기업이면 대기업으로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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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4.22. 12:20
애매한 개구리자리
아뇨 이제까지 대학입학부터 전부 주위에 의논이나 상담없이 혼자서 잘결정해왓어요

근데 집안 사정상 다시도전할 시간도여유도 없어요 제가 가장이라..저도맘같아서 둘다도전해보고 다시선택하고 그렇게해보고싶은데...

그래서더더욱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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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제비동자꽃 13.04.22. 12:34
대학원도 고려해보시면
폭이 넓어집니다
물론 취직만 생각하셨다면 아닌 길일수도 있으나
저도 취직고려하다 다시 대학원 진학 마음먹어서
이유는 그냥 공부더해보고 취직해야지 하는 단순 동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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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협죽도 13.04.22. 18:32
슬럼프빠질시간도 없네요 이건 뭐 죽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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