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중도매점에서
- 2013.04.22. 13:13
- 2877
더러워지니깐 집가서 먹으라고 반쫒아내다싶이하던데
이러다가 안에서 컵라면도 못먹게 할거 같네요
솔직히 분리수거 할때도 아주머니 학생들 다들리게
욕하면서 일하고... 제가 예민해서 저만 불쾌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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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글고 저 거기서 컵밥 안먹었어요 우유 먹고 있었는데 그러셔서.. ㅠ글을 짧게 써놔서 왠지 제가 컵밥 먹은게 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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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받고일하실텐데요? 설마 중도앞편의점처럼 노란자위 부동산 가지신 부자 아줌마님께서 쓰레기나 주우면서 일하실리가요 알바쓰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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