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문 미니 콘서트 선착순입장

글쓴이
  • 2017.09.09. 20:28
  • 1403
20170909_180405_676.jpg : 문문 미니 콘서트 선착순입장제가 문화생활을 거의 안해서 저런데 가서 노래듣고 콘서트 가고 해본적이 없어요.

근데 최근에 문문에 빠져서 혼자라도 가서 보고 싶은데요.

1. 혼자 가서 보는 사람도 있겠죠?
2. 오후 4시부터 선착순 배부인데 몇시에가서 기다려야할까요?
3. 저렇게 표받고 나면 공연 전까지 딴데 가도 되요?

사진은 학교에 붙어있던 포스터에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5
세련된 개비름 17.09.09. 20:33
와... 보고 싶다
0 0
글쓴이 글쓴이 17.09.09. 20:37
세련된 개비름
저두저두 보고싶어요
0 0
세련된 개비름 17.09.09. 20:35
저도 수욜날 보고 가야겠네요 ... 혼자서 보는 사람도 있을 거 같은데.. 선착순인데 문문 인기가 어느정돈지 잘 모르겠어서..... 표받고는 딴데 가도 되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09.09. 20:38
세련된 개비름
저도 어느정도일지 감을 못잡겠어용. ㅋㅋㅋ
0 0
태연한 보풀 17.09.09. 20:50
후원 누리마을 감자탕 ㅋㅋ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