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하다..

글쓴이
  • 2017.09.10. 20:52
  • 1567
타지에서 내려와서 친구도 없고
맛있는게 먹고싶어도..
옷이 사고싶어도..
당장 하루하루 아껴쓰기에도 부족한 돈에다가

이것저것 신경쓸일도 스트레스받을일도
너무많타..

당장 고시원 밖에 나가기만해도

하하호호 웃고 행복해 보이는 사람들만 가득하고

힘든데 이대로 신세타령만하다 포기하기엔

여태 나만 바라봐주신 어머니에게

면목이 없으니..

힘들어도 차근차근 살아봐야지..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1
난폭한 튤립나무 17.09.10. 20:53
저 친구 없는데 저랑 친구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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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9.10. 20:54
난폭한 튤립나무
좋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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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털진달래 17.09.10. 20:55
칭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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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9.10. 20:57
기발한 털진달래
다들 이렇게 착할줄이야..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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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가지복수초 17.09.10. 21:04
저도 1년 일한다고 타지생활 해봐서 그 기분 잘 알죠. 힘든 기간 다 지나가기 전까지 흐트러지지 말고 악착같이 버텨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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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9.10. 21:17
야릇한 가지복수초
맞아요 버텨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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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누리장나무 17.09.10. 21:06
저도 가끔씩 온천천 한바퀴걷는걸로 달래고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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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9.10. 21:17
바보 누리장나무
저도 산책가끔하는데 뭔가 더 심란해지기도 하고..하ㅠㅠ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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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며느리배꼽 17.09.10. 21:15
나랑 칭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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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9.10. 21:18
초라한 며느리배꼽
좋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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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아왜나무 17.09.10. 21:22
저랑 밥한끼 할까요 ? ㅋㅋ 연락처 남겨주면 밥사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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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9.10. 21:42
아픈 아왜나무
넵..바꿔써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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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부처손 17.09.10. 22:52
글쓴이
개인정보 위험하니 댓글 바꾸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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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풍접초 17.09.10. 21:27
나두 친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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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9.10. 21:42
가벼운 풍접초
좋아요좋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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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짚신나물 17.09.10. 21:32
빠른 고시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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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9.10. 21:43
나약한 짚신나물
고시생 아닙니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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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은행나무 17.09.10. 21:55
하팅하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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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돼지풀 17.09.11. 01:19
님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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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콩 17.09.12. 01:33
동아리나 교양에서 친구 만드시는 것도 좋은거같아요
마이러버 추천요ㅋㅋ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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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마 17.09.12. 20:26

경기도출신이면 내가 칭구해준다
동향 살뜰히 챙겨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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