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사 경영학과?
- 2017.09.11. 17:09
- 3069
전화해서 왜 그런식으로 말했냐니까직원이 "와서 얘기하시던지.퇴근합니다. "이러는데
뭐죠?
진짜 성질한번 볼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뚱뚱한 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맑은 가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분명히 자기들도 이런저런 소문 들을텐데요
갑 같지도 않은데 갑질하려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점잖은 빗살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피로한 새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꾸준한 작두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잉여 계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밝은 무스카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학생들이 들고 일어나면
자를수있습니다
들고일어납시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려한 노랑코스모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잡한 백화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점잖은 비짜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잡한 백화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계약직 자체만 가지고 욕하는게 아니고 본문에 언급된 저 과사직원에 한해서 말하는겁니다. 맥락 파악도 못하는 지적수준으로 다른사람 인성을 들먹거리는 본인 수준에 문제가 있는건 아닌지 숙고바랍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점잖은 비짜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경영과사는 저도 심각하단거 알고있고, 그사람을 저도 안좋게봅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잡한 백화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경영과사는 저도 심각하단거 알고있고, 그사람을 저도 안좋게봅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잡한 백화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맥락파악 정확히 했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잡한 백화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맥락파악 정확히 했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잡한 백화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운좋은 무스카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무슨 과사에 전화했는데 받고 퇴근할 시간이라도 그 전화에서 학생이 요구하는걸 들어주고 해결책을 알려주고 끊던가.. 아니면 오래통화해서 끊으면 모를까.
진짜 가끔가다 이런 이야기가 들리면 모를까, 하루도 끊이지 않는건 갈아 엎어야한다는게 제 생각이에요.
그리고 계약직이든 뭐든 돈을 받았으면 일을 해야죠. 장난하나요?
저는 계약직이든 어떻든 일단은 정중히 대합니다. 다만 진짜 지금처럼 빡돌게하면 정규직이라도 조질걸요?;;;;; 사태의 심각정을 인식하시고 생각해보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잡한 백화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점잖은 비짜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