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사 경영학과?

글쓴이2017.09.11 17:09조회 수 3050추천 수 22댓글 20

  • 1
    • 글자 크기
downloadfile-65.jpg : 과사 경영학과?전화해서 왜 그런식으로 말했냐니까

직원이 "와서 얘기하시던지.퇴근합니다. "이러는데

뭐죠?

진짜 성질한번 볼까
  • 1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짤 ㅋㅋ
  • 와서 얼굴보고 말하면 못말할줄 아나보지?? ㅋㅋㅋ
  • 경영과사는 언제쯤 정신차리련지..
    분명히 자기들도 이런저런 소문 들을텐데요
    갑 같지도 않은데 갑질하려고...
  • @점잖은 빗살현호색
    글쓴이글쓴이
    2017.9.11 18:26
    잘리고싶어서환장한건가 같이 징계먹고 한번진짜 한따까리해야 정신찬시나
  • 금마들은 공무원이예요? 공무원도 을 아닌가 왜 설치지
  • 과사에서 어떤식으로 얘기했었나요?
  • 경영대 과사 유명하지않나요 ㅋㅋ
  • 노란머리 그분 아직 계시려나 ㅋㅋㅋ
  • 금마들 계약직인데
    학생들이 들고 일어나면
    자를수있습니다
    들고일어납시다!!!
  • @화려한 노랑코스모스
    정규직이어도 똑같이 할 마음이라면 하세요.
  • 계약직주제에 뭘믿고깝치는거지 낙하산인가
  • @점잖은 비짜루
    계약직 자체로만 그러는건 당신 인성에 문제가 있습니다. 상담받으러가요.
  • @착잡한 백화등

    계약직 자체만 가지고 욕하는게 아니고 본문에 언급된 저 과사직원에 한해서 말하는겁니다. 맥락 파악도 못하는 지적수준으로 다른사람 인성을 들먹거리는 본인 수준에 문제가 있는건 아닌지 숙고바랍니다.

  • @점잖은 비짜루
    계약직주제에.. 에서 지적한겁니다. 그 말씀 자체가 모든 비정규직에게 좌절을 줄 수 있단겁니다.
    그리고 경영과사는 저도 심각하단거 알고있고, 그사람을 저도 안좋게봅니다.
  • @점잖은 비짜루
    계약직주제에.. 에서 지적한겁니다. 그 말씀 자체가 모든 비정규직에게 좌절을 줄 수 있단겁니다.
    그리고 경영과사는 저도 심각하단거 알고있고, 그사람을 저도 안좋게봅니다.
  • @점잖은 비짜루
    바로 아래 제 댓글 보시죠.
    맥락파악 정확히 했습니다.
  • @점잖은 비짜루
    바로 아래 제 댓글 보시죠.
    맥락파악 정확히 했습니다.
  • 와우 댓글보소ㅋㅋㅋ 경영대다니고 경영대 과사 불친절한건 아는데 댓글 인성보니까 그냥 니네는 거지취급 받아야겠다. 계약직은 사람아님?? 뭘 자르고 뭐믿고깝치냐니ㅋㅋㅋ 누가 갑이고 누가 을인데ㅋㅋ 왜 갑을따짐?? 갑질하고싶음?? ㅋㅋ 노답 인성질하고 맘충극혐 ㅂㄷㅂㄷ 이런 소리하면서 자기 인성 옹호하는 사람들ㅋㅋㅋ 안봐도 뻔함
  • @운좋은 무스카리
    정도를 넘어도 훨씬 넘으면 그때도 비폭력으로 가나요? 간디에요? 네?
    무슨 과사에 전화했는데 받고 퇴근할 시간이라도 그 전화에서 학생이 요구하는걸 들어주고 해결책을 알려주고 끊던가.. 아니면 오래통화해서 끊으면 모를까.
    진짜 가끔가다 이런 이야기가 들리면 모를까, 하루도 끊이지 않는건 갈아 엎어야한다는게 제 생각이에요.

    그리고 계약직이든 뭐든 돈을 받았으면 일을 해야죠. 장난하나요?

    저는 계약직이든 어떻든 일단은 정중히 대합니다. 다만 진짜 지금처럼 빡돌게하면 정규직이라도 조질걸요?;;;;; 사태의 심각정을 인식하시고 생각해보세요.
  • @운좋은 무스카리
    네다과사직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026.05.24
168340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026.05.22
168339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026.05.08
168338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026.05.06
168337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2 활달한 머루 2026.05.01
168336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026.04.26
168335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026.04.23
168334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026.04.19
168333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026.04.14
168332 친구구합니다1 발랄한 왕원추리 2026.04.06
168331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026.04.04
168330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026.03.27
168329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1 나쁜 큰괭이밥 2026.03.20
168328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3 근육질 먹넌출 2026.03.19
168327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026.03.18
168326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026.03.14
168325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2 친근한 개양귀비 2026.03.10
168324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026.02.28
168323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1 무례한 갈참나무 2026.02.26
168322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026.02.23
첨부 (1)
downloadfile-65.jpg
55.7KB / Download 1